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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김선양 첼로&반도네온 듀오 리사이틀 포스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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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소개

 
 

출연진





Cello 박승원

바로크음악부터 현대음악, 그리고 더 나아가서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로 귀국 후 활발한 연주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첼리스트 박승원은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전문연주자 과정을 Xenia Jankovich, Alexander Gebert에게 사사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데트몰트 국립음대 재학시절 슈만 첼로 협주곡과 바흐 무반주 조곡 5번의 음반을 녹음하여 세계적인 첼로페스티벌인 Kronberg Cello Academy Festival 2013에 초청받아 첼리스트 조영창에게 사사하고 Museum Kronberger Malerkolonie에서 연주하며 음악적 자질을 인정받았다. 또한 실내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지도받아 실내악 연주자로써의 완성도를 높여나가며 활발히 활동한 결과 이태리 파도바 국제음악콩쿨 실내악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현지의 주목을 받았으며, 데트몰트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의 첼로수석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귀국 후 솔리스트로 2015 대구 MBC 교향악단의 신인음악회에 초청협연 하였고 2016년에는 한국여성작곡가회 대구지부의 초청으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첼로독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귀국한 독일음대 졸업생들을 선발하여 세미나를 가지는 독일 드레스덴 Internationalen Alumniakademie DMM 2016에 초청받아 참가 연주하기도 하였다.

솔로 연주자로의 활동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써 현재 현악사중주 단체인 콰르텟 콘 아니마, 현대음악 단체인 모던앙상블의 첼리스트로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클래식 레파토리들을 알리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2017,1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가있는날 청춘마이크 아티스트로 활동하였고 현재 브로박이라는 활동명으로 대중음악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며 클래식 음악과 첼로를 더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Bandoneon 김선양

반도네오니스트 김선양은, 대구가톨릭대학교 피아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학창시절, 피아졸라 앨범의 반도네온 연주를 인상깊게 듣고 영향을 받다가 우연한 기회에 반도네온이라는 악기를 접하게 되었으며 국내에는 연주자가 많지 않아 대구와 도쿄를 오가며 세계적인 반도네오니스트이자 고상지씨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진 Komatsu Ryota를 사사하였다.

KBS 1 라디오 '노래의 날개위에'와 MBC '시시각각-문화초대석'에 출연하여 연주하며 반도네오니스트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제2회 서울 국제 반도네온 컴페티션 프로페셔널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탱고의 상징으로 알려진 반도네온을 다른 장르에서도 실험적으로 연주하는 등  반도네온 음색의 여러 매력을 알리고 있는 대구 경북의 유일한 반도네오니스트이다.

대구예술대학교 평생 교육원 강사 역임, 한국 반도네온 아카데미 대구지부 강사로 활동중이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주자이다.

 

공연일시 : 2월 25일(화) PM 7:30

장소 :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입장료 : 전석 2만원(학생 1만원)

예매 방법 : 티켓링크 http://m.ticketlink.co.kr/product/3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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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0-12-01 (화)
시간
19:30
장소
챔버홀
금액
미정

할인

본 공연은 대관공연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회원 할인'이 적용 안되는 공연입니다. 

문의
010-4875-6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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