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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유 2020 한국 첫 첼로 리사이틀 포스터 다운로드
제임스 유 2020 한국 첫 첼로 리사이틀

공연소개

 

James Yoo

 

따뜻한 음색을 가진 첼리스트 '제임스 유' 의 

한국 첫 리사이틀

 

한국계 첼리스트 '제임스 유' 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음대 교수로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송문선과 함께 뉴질랜드 전역에서 연주자로 활발히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18세기 초반부터 20 세기 후반까지 아우르며 각 시대별 특징을 담은 다양한 첼로 레퍼토리와 그게 맞는 연주 기법을 선사하고자 한다.

 

첼로를 독주악기로 탄생시킨, ‘첼로의 성서’ 라고도 

불리는 바흐의 무반주 조곡, 그후 100년이 지나 첼로를 더욱 화려한 악기로 탈바꿈 시킨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로 1부 무대를 연주한다.

 

2부는 베토벤 이후 100년이 지나, 바르톡의 거칠지만 정겨운 Romanian Folk Dances (루마니아 민속 무곡), 야나첵의 화려하고도 오묘한, 몽환적인 분위기인 Pohadka (동화), 첼로 테크닉의 화려함을 절정까지 끌어올린 Buxton Orr 의 A Carmen Fantasy (카르멘 환상곡) 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소개

* J.S. Bach (1685-1750)

 Cello Suite No. 1 in G Major

 

 * L.v. Beethoven (1770-1827)

 Sonata for Piano and Cello No. 3 in A Major, Op. 69

 

Intermission

 

 * Bela Bartok (1881 – 1945)

 Romanian Folk Dances, Sz. 56

 

 * Leos Janacek (1854 – 1928)

 Pohadka (동화)

 

 * Buxton Orr (1924 – 1997)

 A Carmen Fantasy 


 

출연진

James Yoo 


1988년 인천 태생으로 한국 본명 유 상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공부하다 7살에 첼로를 시작, 이후 12살이 되던 해 가족과 함께 호주 시드니로 이민을 가 17살에 Ku-ring-Gai Concerto Competition 에서 1등을 석권 ,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을 협연하며 첼리스트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시드니 음대, 뉴질랜드 와이카토 음대에서 Thomas Tsai, Susan Blake, James Tennant,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명 첼리스트 Maria Kliegel 을 사사 하였다.
해외 세계적인 대가들의 가르침을 받은 그는 독일 쾰른국립음대 첼로 콩쿨 1위, 호주와 뉴질랜드의 유명 오케스트라와 드보르작, 하이든, 비발디, 브람스 이중 협주곡을 협연한 바 있다.
2015년부터 2019년 까지 오클랜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정 단원으로 역임하였으며 2018년 최연소의 나이로 오클랜드 음대 교수직에 발탁되어 현재까지 활발한 제자 양성, 연주 활동을 하고있다.


송문선

피아니스트 송문선은 호주 시드니 대학교
콘서바토리엄에서 반주학으로 학사 및 석사를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아 독일 Hochschule fur MusikFreiburg 교환학생으로 선발되었고, 뉴 잉글랜드 대학교에서 교육학석사를 마쳤다. 현재 뉴질랜드, ACG Parnell College 에서 Music Specialist 로 학생들을 지도하며 호주, 뉴질랜드, 독일에서 전문 반주자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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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0-01-18 (토)
시간
18:00
장소
챔버홀
금액
미정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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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주관
나래아트컴퍼니
문의
globalnare@daum.net
기타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30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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