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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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아름다운 마지막 수요일Ⅱ : 클래식과 함께하는 전래동화 포스터 다운로드
[문화가 있는 날]아름다운 마지막 수요일Ⅱ : 클래식과 함께하는 전래동화

공연소개




 

프로그램소개

이정연 : 클래식과 함께하는 전래동화 사랑하는 내 딸 연이

(2021 개작초연)

- 서 곡

- 내 말 좀 들어보소 (최씨영감 테마곡)

- 아빠생각(연이 테마곡)

- 내 사랑하는 딸, 연이야! (연이아빠 테마곡)

- 연이의 왈츠

 

 

이정연 : 클래식과 함께하는 전래동화 훈장님의 꿀떡

(2021 개작초연)

- 개성만점 세 학동

- 친구들아 공부하자! (하늘 천 따지)

- 세 학동의 떡먹기 내기

I. 눈곱쟁이

II. 코흘리개

III. 머리부스럼쟁이

IV. 세 학동의 참기내기

 

 

이수은 : 관현악 환상곡 동요로 만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2021 개작초연)

 

 

 

[공연 편성]

Violin 1 / Violin 2 / Viola / Cello / Contrabass / Flute / Oboe / Clarinet / Bassoon / Timpani / Percussion 1 / Percussion 2 / Piano / Soprano(1) / Narration(1)

 

 

 

< “사랑하는 내 딸 연이” >

 

작품소개

전래동화 효녀 심청이야기만큼 효심이 깊은 딸의 슬픈 이야기 사랑하는 내 딸 연이는 마음씨 고약한 최씨영감 집에서 힘든 일을 하며 아버지를 그리워하다가 결국 오해로 주인에게 매를 맞고 하늘나라로 떠난 매우 슬픈 이야기이다. 작곡가는 이 동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부모님에게 좀 더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고 부모님은 아이를 더욱 귀하게 여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 전래동화를 택해 작품을 썼다. 이 작품의 특징은 최씨영감, 연이아빠, 연이 테마를 중심으로 작사를 하여 그들이 마음을 소프라노를 통해 전하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작곡가는 케익보다는 떡! 창작동화보다는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옛 것에 대한 소중함과 우리 선조의 생활상을 이해하는데 현대 창작음악을 접목하여 음악을 감상하는 것은 현대 매스미디어에 과하게 노출된 우리 아이들에게 매우 소중한 기회라고 말한다. 이는 한국 전래동화라는 한국 전통의 과거시점과 현대 창작음악이라는 서양 음악의 현재 시점의 상호작용을 통해 아이들의 눈과 귀가 새로운 미래의 시대를 열어 가는데 큰 기대감을 의미하는 것이다.

 

줄거리

어느 산골에 마음씨 착한 김씨와 그의 효녀 딸 연이가 살고 있었어요. 연이 아버지는 가난해서 마음씨 고약한 최씨영감의 땅을 빌려 농사를 짓고 살았는데 소작료가 없어서 어느 날 최씨영감이 그의 딸 연이를 하인으로 부려먹으려고 연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버렸어요. 추운 겨울에 최씨 주인집에 온 연이는 매일 아버지가 보고 싶어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최씨와 그의 아내인 주인마님 모두 성질이 고약해 어떻게든 어린 연이를 부려먹으려고 궁리를 했어요. 주인들의 구박과 천대에도 오직 아버지와의 즐거운 일들을 추억하며 언젠가 아버지를 만날 거라는 희망을 위로삼아 하루하루를 견뎌냈어요. 어느 날, 주인마님이 연이를 불러, “우리 잠시 외출을 하고 올 테니 저녁식사로 떡국을 끓여 놓아라. 떡국을 끓이다가 한 숟가락이라도 한 숟가락이라도 맛을 보았다간 혼날 줄 알아. 우리가 집에 없다고 게으름을 피울 생각은 꿈도 꾸지 말고 열심히 집안일 하고 있어.”라며 마님은 무서운 얼굴을 하고 연이에게 단단히 얘기했죠. 가마솥에서 펄펄 끓는 물에 살살 녹는 떡을 보니 연이의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면서 떡국 안에 쭉쭉 찢어 넣을 소고기를 보니 정말 먹고 싶어 그냥 참기가 힘들었어요. 무엇보다 아버지와 웃음꽃 피우며 먹었던 떡국이 떠올라 더욱 아버지가 그리워 그만 떡국을 끓이다가 눈물이 왈칵 쏟았어요. 엉엉 울다가 지쳐 그만 잠이 들고 만 연이 뒤로 주인집에 사는 어린 남자 종놈이 떡국냄새를 맡고 주인이 없는 틈을 타 부엌으로 들어와서는 떡국을 다 먹어버렸죠. 주인마님이 돌아오고 잠에서 깬 연이는 떡국이 모두 사라진걸 보고는 마님에게 몹시 두들겨 맞았어요. 너무 심한 매질에 연이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지만 그 누구도 연이를 돌봐주지 않았죠. 정신이 든 연이는 꿈속처럼 아버지가 연이야! 연이야!”라고 부르는 소리에 어렴풋이 정신이 들었고 아버지를 만나러 언덕을 넘었지만 발을 헛딫여 고개 가까이에 다다랐을 때 언덕에서 그만 굴러 떨어지고 말았어요. 언덕에서 굴러 떨어진 연이는 아버지도 한번 못 본채 하늘나라로 갔어요. 다음해 여름, 연이가 죽은고개 나뭇가지에 갑자기 새 한 마리가 날아와서 떡국떡국 개개개라고 울기 시작했고 그 새가 바로 뻐꾹새라고 얘기한대요. 그런데 희한한 건 그 뻐꾹새가 울기 시작하면서 그 땅 주인님의 집에 불이나 쫄딱 망했대요.

 

 

< “훈장님의 꿀떡” >

 

작품소개

세 아이의 즐겁고도 유쾌하고 코믹한 전래동화 훈장님의 꿀떡에서도 꿀떡이 이야기의 소재로 사용된다. 세 학동은 각자 부족한 면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모습은 어떤지 생각하지 못하고 친구의 부족한 면을 코믹하게 비난하는데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를 지켜보던 훈장님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꿀떡을 통해 그들 자신이 가지는 약점을 극복하도록 시험하고 그것이 서로 얼마나 어려운지를 깨닫게 된 아이들과 아이들의 부족함을 질책하기보다는 스스로 깨닫게 하는 훈장님의 제자 사랑과 너그러움이 이 전래동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작곡가는 이 동화를 통해 미디어에 발달로 현대시대의 아이들의 매말라가는 정서를 친구들과의 우정을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이 작품의 특징은 작곡가가 동화의 대사를 이용하여 6곡을 직접 작사하여 세 학동의 코믹한 얘기들이 어린이들에게 좀 더 친근한 음악이 되도록 작곡하였고 세 학동의 재미있는 특징들을 짧은 말로 엮어 내레이터를 통해 실제 공연에서 아이들과 함께 율동과 노래를 하도록 작곡하였다. 이는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음악이 좀 더 부모님과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유도하고자 하는 작곡가의 바램이라 할 수 있다.

 

줄거리

옛날 어느 마을에 자그마한 서당이 있었는데 그 서당에는 무서운 훈장님과 세 학동이 있었어요. 그 중 한 아이는 매일 콧물을 흘려서 매일 훌쩍 훌쩍거리는 탓에 코흘리개라고 불렸고 또 한 아이는 머리에 종기가 나서 머리가 간지러워 밤낮으로 긁는 게 일이었지요. 그 아이 이름은 머리부스럼쟁이랍니다. 나머지 한 아이 얼굴 주변에 늘 파리가 있어요. 이 아이는 눈꼽쟁이라고 불리는데 눈병이 나서 눈꼽이 늘 껴요. 눈꼽이 얼마나 많이 끼는지 얼굴주변에 파리가 늘 앵앵앵~ 많이 꿰어 내내 파리를 훑치는게 일이죠. 그런데 이 세 학동은 만나기만 하면 서로의 탓을 하며 나무랍니다. 어느 날 서당에서 훈장님이 코흘리개, 머리부스럼쟁이, 눈꼽쟁이라는 이름처럼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고 누구든지 움직이지 않고 공부만 하는 아이에게는 맛난 꿀떡을 주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아이들은 떡을 먹겠다는 생각에 모두 큰 소리로 !”라고 자신만만하게 큰소리로 치며 마음을 굳게 먹고 각자 조용히 책을 보았습니다. 얼마가 지나자 몸이 비비배배 꼬여 견딜 수가 없지만 떡을 포기할 수 없는 세 학동들은 각각 꾀를 생각하였습니다. 코흘리개는 흘러내리는 콧물 때문에 훌쩍이지도 못하고 코밑이 근질근질하여 더 이상 참지 못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제 내가 사냥꾼이 사슴에게 활 쏘는걸 봤는데 이렇게 활을 쏘더라.”하면서 두 팔로 활을 당기는 시늉과 함께 소매 끝으로 코를 쓰윽 닦았어요. 이에 머리부스럼쟁이가 근데 그 사슴 봤어? 그 사슴뿔이 여기도 나고 저기도 났더라.”하며 뿔난 자리로 제 머리를 툭툭 치며 얘기했더니 잠시라도 가렵던 곳이 시원해졌어요. 파리에 둘러싸인 눈꼽쟁이는 이에 질 세라 아니야! 아니야!”라고 고개를 좌우로 세차게 흔들고 손짓을 하며 그건 사슴도 아니고 뿔도 여러 개가 아니야라고 말했어요. 얼마나 세차게 고개를 흔들었는지 눈꼽쟁이 콧등에 앉아있던 파리들이 모두 날아갔어요. 얼마나 참기가 어려웠으면 귀여운 핑계를 대는 세 학동 모두에게 훈장님은 떡을 골고루 나눠주었죠. 하지만 그 날 이후로 억지로 참는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안 세 학동은 더 이상 서로 나무라지 않고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 관현악 환상곡 동요로 만나는 , 여름, 가을, 겨울’ >

 

작품소개

관현악 환상곡 동요로 만나는 , 여름, 가을, 겨울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묘사한 곡으로, 온 가족에게 친숙한 동요의 멜로디를 소재로 하여 작곡가 이수은이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새롭게 작곡한 작품이다. “봄나들이”, “퐁당퐁당”, “가을바람”, “고드름등 사계절을 연상하게 하는 네 곡의 동요가 사용되었으며, 즐겨 부르던 친숙한 동요의 선율과 함꼐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로 펼쳐질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사계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흘러간 옛 동요들은 우리의 마음에 남아있고 우리의 감성을 일깨워준다. 이들 동요들을 통하여 우리 선율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길 바란다.

 

출연진

 

지휘 최지환 / Conductor, CHOI JI HWAN

· 계명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계명대학교 예술대학원 오케스트라 지휘 졸업

·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학 박사 수료

· Nagoya Philharmonic Orchestra Special Concert ‘Asia 21st Century orchestra’ project 2005 선정

· 마산시립교향악단 단원 역임

· Asian Junior Orchestra Concert, 일 청소년오케스트라 교류음악회, 2017대구사회적경제박람회 빅 소셜데이 100인 콜라보 특별공연, 창작관현악극 별주부전’(한국초연), 실랑스 작곡발표회, 현대 피아노 음악 연구회, 대구 국제 컴퓨터 음악제 지휘

· 판소리주자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B사감과 러브레터’, 어린이 음악동화 황소와 도깨비’, 어린이를 위한 음악과 함께하는 전래동화” ‘떡국떡국 개개개’, ‘세 학동의 떡먹기 내기’, 어린이를 위한 전래동요 음악극 내 동생 무명이’, 판소리주자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신판소리 깡깡이 아지매, ’베토벤 교향곡 주제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관현악 환상곡 동요와 함께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전래동화에 의한 작은 어린이 오페라 토끼의 재판등 다수의 세계 초연 곡과 창작곡, 다양한 클래식 공연 지휘

· 한국국제대학교 외래교수, 경남예술고등학교, 진주교육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역임

· 대구청소년교향악단 부지휘자, 희망음자리 청소년오케스트라, 진주NOVA청소년오케스트라, 진주YMCA청소년오케스트라, Hello! Friends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 역임

· 2020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오늘의 Best 음악가 상 수상
· ) 사단법인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영남청소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도란도란 가족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영남시민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꿈의 오케스트라 대구음악감독 겸 지휘자

 


작곡가 이수은 / Composer, Lee Su Eun

·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학사 졸업

. 독일 라이프치히 음악대학 음악 어법 및 청음과 디플롬 과정

. 독일 바이마르 음악대학 작곡과 마스터 과정

. 2015년 세종 프라이즈 작곡 콩쿨 1위 입상

. 영남 필하모니 신진 작곡가 공모 당선

. 1회 아가페 교회음악 콩쿨 장려상 입상

. 8회 아르코 한국 창작 음악제 당선

. 2회 아가페 교회음악 콩쿨 장려상

. )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 전속 작곡가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출강



작곡가 이정연 / Composer, Lee Jeong Yeon

· 미시건 주립대학교 박사 취득

· 영남대학교 음악대학원 작곡과 졸업

· 경성대학교 예술대학교 음악학과 졸업

· 17회 영남작곡가협회 실내악부분 콩쿨 입상

· 2020년 한국비평가협회 주최 오늘의 Best 음악가상(작곡부문) 수상

· 2018-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오작교 프로젝트 작곡가 선정

· “New Sound of Daegu 2016” 작곡가 선정

· 2015T.I.F 오케스트라 위촉 작곡가 선정

· 2015년 대구작곡가협회 올해의 작곡가상 수상

· 2002년 대구 신인음악가상 수상(작곡부문)

· 2회 대구 순수 타악 창작 공모 최우수상 수상

· 대구작곡가협회, 영남작곡가협회, 한국여성작곡가회 대구지부,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영남국제현대음악제, 합포만국제현대음악제, 제프닉음악제(XX. Rand Fest Spiele Zepernick),

범음악제(Pan Music Festival), 폴란드 국제 크라코프 작곡가음악제(International Krakow Composer Festival) 등 다수의 국내외 음악제에서 작품발표

· 어린이를 위한 음악동화 황소와 도깨비” (2018 세계초연 / 2019 개작초연)

· 어린이를 위한 전래동요 음악극 내동생, 무명이”(2019 세계초연 / 2020 개작초연)

· 어린이를 위한 음악과 함께하는 전래동화 세 학동의 떡먹기내기” (2019 세계초연)

· 어린이를 위한 음악과 함께하는 전래동화 떡국떡국 개개개”(2019 세계초연)

· 영남대학교 겸임교수 및 경성대학교, 인제대학교, 경남대학교 외래교수 역임

· ) 어린이를 위한 순수창작음악단체 소리결대표, 울산대학교 객원교수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 전속작곡가, 모던앙상블 전속작곡가
대구국제현대음악제 운영위원, 영남작곡가협회, 대구작곡가협회, 한국여성작곡가회 대구지부,

한국교회음악작곡가협회, 실랑스 회원

 

 

[ 연주단체 소개 ]

 

 

사단법인 영남필하모니오케스트라

Yeongnam Philharmony Orchestra Association, Inc.

 

클래식의 새로운 도전 “The new challenge of classical music”

 

지역의 젊고 우수한 연주자들로 구성된 영남필하모니 오케스트라는클래식의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창의적이고 다양한 공연·교육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을 향상 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매년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회, 기획연주회, 신인발굴연주회, 국제교류음악회, 문화소외지역의 찾아가는 음악회 등 5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과 청소년오케스트라, 가족오케스트라, 시민예술교육 등의 다양한 예술교육사업을, 청년예술가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시함으로써 실력과 내실을 고루 갖춘 오케스트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2014년 우수창업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대구광역시교육청 우리마을교육 공동체 우수협력기관’, 대구광역시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받았습니다.

현재 사회적기업으로 지역문화예술의 발전과 클래식의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클래식 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구시민들의 건전한 정서함양과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청년음악가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문화양극화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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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1-05-26 (수)
시간
19:30
장소
챔버홀
금액
전석 5천원
★티켓오픈 : 4월 20일 14:00 예정★
관람시간
90분 정도

할인

- 본 공연은 5천원 공연으로 별도의 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1인당 4매까지만 구매 가능합니다.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대구콘서트하우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의
053-250-1400(ARS 1번)
기타
인터파크 티켓 166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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