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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타 전남 오케스트라

공연소개

열정의 오케스트라 ! <카메라타 전남> 이 펼치는 

모차르트 음악의 밤!

한국 최고의 솔리스트와 함께 모차르트 음악의 정수를 맛본다!

 

 

Camerata(예술가 친구) 오케스트라는 바로크와 고전주의 음악부터 현대음악과 창작음악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레퍼토리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남을 대표하는 젊은 오케스트라이다.

 

젊은 음악가들을 위한 실험적인 무대와 실전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페라, 합창단과의 협업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자랑한다. 이들은 전남대학교 교수이자 음악감독 박인욱의 주도로 민간 오케스트라의 활성화, 나아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광주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영호남의 교류를 확대를 꾀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오보이스트 이윤정(경희대학교 교수), 학구적인 연주로 관악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클라리네티스트 송호섭(추계예술대학교 교수), 탁월한 연주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의 바수니스트 김형찬(서울대학교 교수), 세계 각지 페스티벌로부터 뜨거운 초청을 받으며 각종 수상을 휩쓰는 호르니스트 김홍박(한양대학교 교수) 등 국내 대표 목관주자들이 나서 오케스트라와의 대향연을 선사한다.

프로그램소개

W.A. Mozart - Opera "Die Entfuhrung aus Dem Serail" Overture 

모차르트 -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 서곡 

 

W.A. Mozart - Sinfonia concertante in E flat Major K.297B

모차르트 - 협주교향곡 Eb장조 K.297B  

 

​W.A. Mozart - Symphony No.36 in C Major K. 425

모차르트 - 교향곡 제36번 C장조 K.425 

출연진


지휘 | 박인욱

지휘자 박 인욱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2학년 재학 중 유럽으로 건너가 프랑스 파리 에꼴노르말, 렝스 국립음악원을 수료하였다. 이후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 모짜르테움 음악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빈 국립음악대학에서 Post Graduate 과정을 수료하였다.

 

2000년 Fundacao Oriente 국제지휘자콩쿨에서 Finalist에 오른 바 있는   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세우 대극장 오디션을 통해 200명의 지휘자 중   부지휘자로 선정되어 2006년까지 Nello Santi, Leo Nucci, Maria Guleghina, Sebastian Weigle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작업하였다.

 

그는 Slovak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Ukraine National Symphony Orchestra, Bad Reichenhaller Philharmonie, Lithuanian National Philharmonic Orchestra, Martinu Philharmonic Orchestra, Artes National Orchestra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하였고  1999년 Stuttgarter kammerorchester와  피아노협연무대를 가졌다. 또한, 2006년 프랑스 La Beaume, Le Vigan 뮤직페스티발에 Finlandia Symphony Orchestra, 플룻티스트인 Patrick Gallois와 함께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고전부터 현대음악,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을 소화해내는 그는 KBS 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대구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코리아솔로이츠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고 또한, 국립오페라단, 서울시립오페라단, 대구 국제오페라축제, 대구오페라하우스, 광주시립오페라단, 성남문화재단에서 수십여 편의 오페라를 지휘하였으며 2013년에는 프라하, 비엔나, 밀라노 등지에서 창작오페라  ‘봄봄’의 초청지휘를 맡은 바 있다.

 

스케일이 큰 지휘와 탁월한 곡 해석력을 가진 지휘자 박인욱은 현재 전남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오보에 | 이윤정 

타고난 재능과 탄탄한 실력을 가진 오보에 연주자로서 호평을 받고 있는 오보이스트 이윤정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입학, 재학시절 동아음악콩쿨 1위에 입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Jeunesses Musicales World Youth Orchestra에 참가하여 유럽 순회공연을 가진 바 있으며, 음악대학 수석졸업 후 조선일보 주최 신인음악회에 출연하였다. 그 후 미국 Juilliard School 석사학위를 취득함은 물론, 재학 당시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일본, 한국 등지에서의 순회연주와 Carnegie Weill Recital Hall 리사이틀을 가진바 있다. 

 

귀국 후, 예술의전당 주최 ‘유망신예 초청 연주회’를 통해 국내무대에 데뷔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음악저널 주최 신인음악상을 수상을 비롯하여 금호아트홀 초청 ‘금요시리즈’, 호암아트홀 초청 연주 등 다수의 독주회, 수원시향, 코리안심포니, 유라시안 오케스트라등과의 협연을 비롯하여 금호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 멤버로 실내악 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05년 문화관광부 주최 광복 60주년 경축 대 음악회에서 국내 오보이스트 가운데 최초로 윤이상의 1991년 후기작 ‘오보에 협주곡’을 협연하여 현대음악 속에 감춰진 윤이상 음악의 동양적인 멋을 한껏 살려냈다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2007년 영국의 대표 실내악단 English Chamber Orchestra의 내한공연에 협연자로 초청되어 연주를 가졌으며, 2006년과 2012,2017년 3회에 걸쳐 예술의전당 주최 교향악축제에서 협연자로 초청 되었으며,  2017년 독일 Berlin Philarmonie Kammermusikasaal 에서의 독주회를 비롯하여 유럽각지에서의 매년 독주회뿐만 아니라 협연 및 실내악 연주 등 다채로운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처럼 우리나라 대표 목관주자로서 국내 무대의 솔로이스트로 그 입지를 다진 그녀는 김종덕과 John Ferrillo 교수를 사사하고 잘 갖추어진 음악으로 내부에 잠재된 능력을 거침없이 활용하여 성실하게 자신의 색깔을 찾아가는 연주자, 탁월한 테크닉과 뛰어난 곡 해석력을 지닌 연주자라는 평을 듣고 있다. 2005년에 발매된 그녀의 데뷔앨범 ‘Oboe FRENCH SONATAS'를 통해 오보에의 화려한 테크닉은 물론 근대어법이 가지고 있는 참신한 음악의 모습을 만났다는 호평을 받은 오보이스트 이윤정은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세종 목관챔버 앙상블 멤버로 활발한 연주활동과 함께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클라리넷 | 송호섭
클라리네티스트 송호섭은 서울예고, 서울대를 졸업한 후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및 스위스 바젤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또한 세종대 대학원에서 지휘과 디플롬을 획득하였다. 부산콩쿨, 동아콩쿨에서 1위를 수상하였고 부산시향, 수원시향, 충남교향악단, 전주시향, KT 챔버 오케스트라, 모스틀리 필하모닉, 리움챔버 오케스트라,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등과 협연하고 Randfestspiele Zerpenick, Brandenburgisches Fest der Neuen Musik, Festival l'art pour l'Aar, Musik am13, Musicrama Festival, Melos-Ethos Festival Bratislava, Festival Di Bellagio 등 해외 페스티벌에 초청되었다. 또한 해마다 테마를 가진 독주회와 앙상블연주를 통하여 새로운 레퍼토리의 발굴과 관악연주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학구적인 연주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충남교향악단 수석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앙상블 디아파종 리더, 현대음악앙상블 Eclat 멤버, Henri Selmer Paris, Silverstein Works 아티스로 활동하며 추계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바순 | 김형찬
아름다운 저음을 지닌 바순의 매력을 탁월한 연주력과 끊임없는 연주활동을 통해 선사하고 있는 바순연주자 김형찬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악과를 실기수석으로 졸업 후, 오스트리아 모짜르테움 국립음대에서 석사학위(Magister)를 최고점수로 취득하였고,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존스홉킨스 피바디 음대에서 Artist Diploma(최고연주자과정)을 관악기 부문 동양인 최초이자, Bassoon 부문 최초로 전액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일찍부터 실력을 인정받은 그의 남다른 음악행보는 91년 부산 음악 콩쿠르 1위를 시작으로 동아 음악 콩쿠르 1위, Festival Ensemble 실내악 콩쿠르 1위, Yale Gordon Competition 3위, William Garrison Duo Competition 2위(Romantic Music Award수상)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각종 유수의 경연에서 상위에 입상하며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의 탁월한 연주력은 무대연주에 대한 지치지 않는 열정과 어우러져 솔로 및 실내악, 오케스트라 등의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냈는데, 부산시립교향악단 및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등과의 협연을 비롯하여 제58회 조선일보 주최 신인음악회 출연, 베를린 필하모닉홀 초청독주회, 대만 타이난 국립예술대학교 초청독주회 및 마스터클래스 개최 등을 통해 빛을 발하였다. 

또한,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천시립교향악단, 바로크합주단 객원수석 및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에서 음악적 입지를 더욱 돈독히 다진 바 있다.  

현재, 그는 TIMF앙상블수석 및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호른 | 김홍박
호르니스트 김홍박은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에서 최경일, 이희철, 김영률을 사사하며 수석으로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라도반 블라트코비치를 사사하여 석사를 마친 후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티안-프리드리히 달만을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동아음악콩쿠르를 비롯해 유수의 국내 콩쿠르를 석권한 그는, 국제호른협회에서 주최하는 필립 파카스 어워드에서 2위, 이태리에서 열린 ‘FEDERICO II DI SVEVIA’ 국제 호른콩쿠르 3위, 2012년 도쿄에서 열린 일본 관악∙타악 콩쿠르에서 호른부문 1등과 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실내악에 남다른 재능과 관심으로 빌라 무지카, 구스타프 말러 아카데미, 'Encuentro de Musica y Academia' 등에 장학생으로 발탁되어 세계적인 거장들과 유럽 각지에서 연주했다. 두번의 교향악축제를 포함하여 오슬로필하모닉,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부천시향, 부산시향, 인천시향, 수원시향, 대구시향, 원주시향 등을 비롯해 국내와 일본, 유럽의 저명 오케스트라들과 협연무대 올랐으며, 매년 대관령 국제 음악제 아티스트로 참여하고 Beijing International Horn Festival, Japan Asia Horn Festival 에서 초청독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는 등 세계 각지의 여러 페스티벌에서 초청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금호아트홀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멤버를 역임하고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정명훈 음악감독이 이끄는 서울시향에서 호른 부수석을 역임하였으며 런던심포니,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테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 트론하임 심포니 오케스트라,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오케스트라, 노르웨이 챔버 오케스트라, 아시안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으로 초청받아 연주하였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스웨덴 왕립오페라에서 제2수석으로 선발되어 활동했으며 2015년 노르웨이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호른 수석으로 선임됐다. 

2015년 월간 <객석>이 선정한 “2015 차세대 젊은 예술가 12인”, <포브스 코리아>가 선정한 “2030 파워리더 30인”에 선정되었으며 제3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음악부문 신인예술가 상을 수상했다.



카메라타 전남 (Camerata Jeonnam)
카메라타 전남은 예술가 집단을 의미하는 Camerata와 전남 지역을 의미하는 합성어로, 광주와 전남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로 결성된 연주단체이다.

바로크와 고전주의음악부터 현대음악과 창작음악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계획이며 여러 가지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기획할 예정이다. 젊은 음악가들에게 꾸준한 실전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광주시립오페라단, 순천시립합창단과의 협업을 통하여 광주·전남의 음악적 역량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2017년 9월 광주에서 창단연주회를 가졌고 2018년 8월 대구에서의 2회 정기연주회를 시작으로 2019년 11월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 참가하는 등 영 · 호남 지역에서의 연주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수석 및 상임단원, 협연자를 영・호남 공동으로 영입하여 예술교류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2019년 6월 사단법인 카메라타전남을 설립하였으며 기획오케스트라가 아닌 민간직업오케스트라로의 확대를 목표로 광주 전남권의 민간오케스트라의 활성화, 나아가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야 장애석 안내


- H석 2층 발코니 BL3,4구역 2열 (총 32석)시야장애가 있는 좌석입니다.

  이로인한 이유로 공연당일 취소,환불,변경은 불가합니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예매처

 

 

 1.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홈페이지 회원 10%할인, 기본할인O, 티켓수수료X

 2. 티켓링크 전화예매 1588-7890

      - 휠체어석 구매O, 일반예매가능, 티켓수수료X

 3. 티켓링크 홈페이지(PC,모바일)

      - 일반예매가능티켓수수료O

 4. dg티켓부스 방문구매

      - 방문할인10%만 가능(타기본할인X), 티켓수수료X

 5. 대구콘서트하우스 전화예매(20인이상단체)

      - 일반예매 불가, 티켓수수료X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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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9-11-29 (금)
시간
19:30
장소
그랜드홀
금액
전석 10,000원
★티켓오픈:9월3일 14:00★
관람시간
90분 정도

할인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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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회원할인(대콘홈페이지로 예매/14매한)

대구콘서트하우스 현장할인(공연당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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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패스[,,,대학생/24세 이하] 

(초등학생 등본의료보험증 중 1중학생이상 학생증청소년증신분증 중 1)

※ 생년월일 증빙 서류 지참 필수눈으로 연령확인 불가증빙서류 미지참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 초등학생은 보호자가 동반하여 관람하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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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이상 단체 (전화예매 1588-7890 / 053-25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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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前1~3급) 동반1인까지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前4~6급) 본인만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본인만

65세 이상 경로 본인만

문화누리카드(결제시)

 

할인 적용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문의
053-250-1400(ARS 1번)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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