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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

공연소개

  한국 최고(古),최강을 자랑하는 연세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와

  세계적인 트럼보니스트 제레미 윌슨

 

 

올해로 134주년이 되는 연세대학교의 상징인 음악대학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의 기원은 연세대학교 전신인 연희 전문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왔다. 1929년 제2대 음악부 교수로 부임한 현제명 교수는 관악단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끌었으며 연희전문학교 관현악단을 발족시켰을 뿐 아니라 연희전문학교의 음악교육에 크게 공헌하였다. 매년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회, 기획연주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국내 초연을 비롯한 다양하고 신선한 레퍼토리와 학구적인 연주를 선보이고 최고의 Ensemble을 자랑하며 관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교육자로서의 통찰력과 헌신뿐만 아니라 연주자로서의 다재다능함과 서정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트롬보니스트 Jeremy Wilson은 현재 Vanderbilt University Blair 음악대학의 트롬본 부교수로 활동 중이며, 트롬본계에서 전설적인 인물로 손꼽히고 있다.
이들의 완벽한 하모니를 통해 관악앙상블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기대해보자.


프로그램소개

J. Barnes / Symphonic Overture

반스 - 교향서곡


강동규 / Festival Music for Wind Orchestra (세계초연)

강동규 - 관악합주를 위한 축제 음악

 


S.Yagisawa / Hymn to the Sun with the Beat of the Mother Earth

야기사와 - 대지의 리듬과 태양의 찬송가 

 

 

 

B. Appermont / Colors for Trombone Solo and Wind Orchestra -협연 : Jeremy Wilson

애퍼몬트 - 관악합주와 트롬본을 위한 색깔


O. Navarro / LIBERTADORES

나바로 - 해방자


출연진


지휘 | 이철웅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했으며, 4학년 재학 중 부천시립교향악단의 부수석을 역임해 일찍이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의 탁월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후 독일 Folkwang Hochschule, Essen (Prof. Fritz Marreck)에 입학해  Diplom, 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하며 실력을 쌓아갔다. 이어 독일 뒤셀도르프의 Institut für Atemtherapie에서 Prof. Margot Scheufele Osenberg 사사 하에 “전문인을 위한 발성과 호흡”과정을 공부하며 폭넓은 음악적 시야를 갖추는 연주자로서 거듭났다. 

 

그는 Folkwang Wettbewerb 에서 1위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으며 독일의 유력 일간지 “WAZ”는 “트롬본의 승리” 라는 머리말을 장식하며 “피아노를 포함한 모든 관현악기를 제치고 트롬본이 승리했다. 그의 연주는 도저히 믿기 어려울 정도의 화려한 테크닉과 함께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음량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하게 전달되었다. 이는 좀처럼 보기 드문 천부적인 재능이다”라는 평을 남기는 등 현지 음악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00년 10월 20일 KBS홀에서 독일 작곡가 Manfred Schneider가 작곡한 를 세계 초연하며 학구적인 면모를 보여주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또한 KBS Symphony Orchestra 트롬본 수석으로 책임을 다하며, 아시아와 유럽에서 수많은 협연과 앙상블, 독주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는데, “음색이 아름답고 투명한 동시에 힘이 있으며 특히 고음에서 저음으로 또는 저음에서 고음으로 도약 시 볼륨과 톤의 변화가 거의 없어 안정감 있는 연주를 들려준다.”라는 평을 받아왔다. 

  

현재 세종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제주 국제관악제 조직위원, 중국 동북 사범대학 석좌교수, 서울 트롬본 앙상블 리더, 독일 Littin Trombone Artist (Model: Littin 620), 한국 음악예술협회(Musical Art Association of Korea) 이사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교수를 재직 중에 있으며,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음악적 발전을 고취시키고 있다. 




트롬본 | 제레미 윌슨(Jeremy Wilson)


트롬본 연주자 Jeremy Wilson은 교육자로서의 통찰력과 헌신뿐만 아니라 연주자로서의 다재다능함과 서정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Vanderbilt University Blair 음악대학의 트롬본 부교수로 활동중인 Wilson은 트롬본계에서 전설적인 인물이다. 25세에 처음으로 오디션에 도전한 그는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자매조직인 비엔나 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와 함께 명망 있는 자리를 차지했다. 대학을 갓 졸업한 그는 비엔나에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 단체의 일원으로서 자질을 갈고닦았다. 당시 그는 세컨드 트롬본, 퍼스트 트롬본, 유포니움, 베이스 트럼펫 연주를 아우르며 오케스트라의 유일한 미국인 정규 멤버였다.

 

 

Wilson은 비엔나에서의 재임 기간(2007~2012년) 동안 Daniel Barenboim, Pierre Boulez, Gustavo Dudamel, Valery Gergiev, Mariss Jansons, Lorin Maazel, Zubin Mehta, Riccardo Muti, Seiji Ozawa, Sir Simon Rattle, Christian Thielemann, and Franz Welser-Möst 등 세계 28개국에서 수백 차례의 연주를 펼쳤다. 비엔나 주립 오페라에서 그는 5번의 바그너 "Ring" 사이클을 포함하여 85개의 다른 오페라와 발레연주로 550회 이상의 공연을 했다. 그는 Renée Fleming, Thomas Hampson, Jonas Kaufmann, and Anna Netrebko 등 당대 최고의 오페라 가수들과 함께 공연하는 영광을 누렸으며, 그의 예술성은 수많은 음반에 기록되어 있다.





연세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

 

올해로 134주년이 되는 연세대학교의 상징인 음악대학 심포닉 윈드 오케스트라의 기원은 연세대학교 전신인 연희 전문학교 시절부터 이어져 왔다. 1917년 수학과 교수였던 베커박사의 부인(Mrs. Becker)이 음악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채플시간에 10인조 실내악단(Wind Ensemble)을 구성하였으며 1923년 김영환 교수를 중심으로 음악부를 설립하고 연희전문학교  취주악단으로 공식적인 명칭을 지정하였다. 1929년 제2대 음악부 교수로 부임한 현제명 교수는 관악단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끌었으며 연희전문학교 관현악단을 발족시켰을 뿐 아니라 연희전문학교의 음악교육에 크게 공헌하였다. 특히 1935, 1936년 당시 연주 프로그램과 단원 명단이 연세대학교 백년사에 기록된 것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역사에 새로운 출발의 신호였다. 1964년 음악대학이 설립된 후 김영방, 추윤호, 장준화 교수가 그 뒤를 이었으며 현재 이철웅 교수의 지도하에 매년 정기연주회와 초청연주회, 기획연주회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국내 초연을 비롯한 다양하고 신선한 레퍼토리와 학구적인 연주를 선보이고 최고의 Ensemble을 자랑하며 관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플루트

-이수연A 안지현  정혜원 김하은 송유나 최예지 이수연B 김민정 

 김윤서 김연수 박 찬 김하린 이상민 구혜민 백승진 

 

오보에 

-전용진 권희진 김 준 김유석 정혜인 권연제 강규리 김재은 

 

클라리넷 

-이정윤 전 원 신 명 윤지수 김해리 신정우 윤여민 박산협 조주아 

 

바순 

-김재희 조민경 장현주 이희웅 정다혜 정지연 홍예빈 이예진 

 

색소폰

-박성빈 최경석 한다현 강지우 

 

호른 

-박범석 전지원 남요한 이민영 김도해 최희조 함명균 

 

트럼펫

-박지원 유병영 김상현 이수진 이승빈 변효진 

 

트롬본 

-김국성 홍진선 김은혜 이현조 윤병재 부수훈  

 

베이스 트롬본 

-정우열 장필선 

 

유포니움 

-윤성민 이준모 

 

튜바 

-정원우 이채은 박성찬 

 

타악기 

-유연주 윤재학 황서희 김수진 안다혜 

 

하프 

-홍지우 

 

더블 베이스 

-박병진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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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9-11-07 (목)
시간
19:30
장소
그랜드홀
금액
전석 5,000원
★티켓오픈:9월3일 14:00★
관람시간
90분 정도

할인

본 공연은 할인이 없습니다.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 /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조직위원회
문의
053-584-0300
기타
ticket link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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