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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류태형의 클래식 탐구생활4 : 신박듀오와 함께하는 피아노 듀오 포스터 다운로드
[문화가 있는 날] 류태형의 클래식 탐구생활4 : 신박듀오와 함께하는 피아노 듀오

공연소개

피아노 앞에서 누구나 한번쯤 쳐보는 젓가락 행진곡, 

둘이서 함께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며 느꼈던 조화를 기억하시나요? 

 

이번 류태형의 클래식 탐구생활에서는 

두 대의 피아노로 연주할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시대별로 선보입니다. 

 

음악 칼럼니스트 류태형의 해설과 

ARD국제콩쿨이 인정한 세계적 피아니스트 신박 듀오가 펼치는 피아노 듀오의 세계!

 

20개의 손가락으로 듣는 피아노 오케스트라의 풍부한 음악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프로그램소개

J. Strauss II  Fledermaus Overture for Piano for 4 Hands
               (arr. for Piano 4 Hands by piano duo ShinPark)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오페라 <박쥐> 서곡

J. S. Bach  Gorres Zeit ist die allerbeste Zeit : Sonatina BWV 106
              (arr. Gyorgy Kurtag)  
바흐  칸타타 BWV 106

F. Schubert  Fantasia in f minor for Piano 4 Hands, D.940
슈베르트 네 손을 위한 환상곡 f단조 D.940

M. Ravel La Valse for 2 Pianos  
라벨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라 발스

Gyorgy Kurtag Flowers we are... Flowers we are... (embracing sounds) 
쥐르지 쿠르탁 우리는 꽃이다

 

* 프로그램은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강의 및 해설 | 류태형 

음악 칼럼니스트 류태형은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객석' 기자 및 편집장을 역임했고 대원문화재단 사무국장을 거쳤으며 현재 동 재단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KBS클래식FM '출발 FM과 함께' 중 '류태형의 출발퀴즈'코너에 고정 출연했으며 'FM음반가이드' 프로그램의 초대 진행자였다.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 음악 코디네이터와 중앙일보 클래식 음악담당 객원기자로 일했다. 2014년 11월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프란츠 리스트 국제 콩쿠르에 Press Jury로 초청되기도 했다. 현재 KBS 클래식FM ‘출발 FM과 함께’ 토요일 코너 '클래식 탐구생활''에 출연중이다. 세계 음악 디스커버리, '무라카미 하루키를 듣다', 등 각종 공연과 클래식 음악 감상회에서 해설을 담당했고, 서울문화재단,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심의평가위원을 맡고 있다. 

 

 

피아노 | 신박듀오 (피아니스트 신미정 & 박상욱) 

유럽을 기반으로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서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세계 음악계에 새로운 피아노 듀오 역사를 쓰고 있는 '피아노 듀오 신박' 

 

음악과 예술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에 거주하며 유럽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 중인 피아노 듀오 신박은 이미 솔리스트로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두 피아니스트, 신미정과 박상욱이 만나 결성하였다. 결성한 지 몇 해 되지 않아 참가하는 국제 콩쿠르마다 연이어 석권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피아노 듀오는 물론, 전 세계음악계에 유명 피아노 듀오 연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5년 여름 이탈리아 이스키아 섬에서 열린 국제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피아노 듀오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9월, 세계적 권위의 독일 ARD 뮌헨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2위 수상, 2016년 12월에는 동양인 최초로 모나코에서 열린 국제 콩쿠르 우승, 마지막으로 2017년 4월 체코에서 열린 유서 깊은 슈베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우승하였고 당시 콩쿠르 참가팀들과의 압도적인 점수 차로 인해 2위없는 1위로 우승, 심사위원이 선정한 슈베르트 최고 해석상인 특별상까지 거머쥐며 현지 언론을 놀라게 했다. 

 

현재 피아노 듀오 신박은 리사이틀 무대뿐만이 아니라 협연자로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폴란드 그단스크 발틱 필하모닉, 모나코 몬테카를로 필하모닉, 독일 북독일 교향악단 등 유럽의 유수 교향악단들과 협연해오고 있으며 해외 연주 뿐 아니라 서울 스프링실내악 페스티벌, 경기 실내악 페스티벌, 피스 앤 피아노 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 메나헴 프레슬러(Menahem Pressler), 파울 바두라-스코다(Paul Badura-Skoda) 등 세계적인 저명 피아니스트들로부터 마스터클래스와 지도를 ㅂ다았으며,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독일 로스톡 국립음악대학에서 세계 최초의 피아노 듀오 교수로 임명된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 피아노 듀오 한스-페터 슈텐츨 & 폴커 슈텐츨(Hans-Peter Stenzl & Volker Stenzl) 형제 교수로부터 피아노 듀오 최고 연주자과정(Klavierduo Konzertexamen)을 밟고 있다. 

 

 

2019년 3월 최근 독일에 저명한 Bruno-Frey-Musikpreis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올여름에는 칼 오르프(Carl Orff) 의 대표작 카르미나 부라나(Carmina Burana)를 합창단과 함께 독일 투어로 앞두고 있다.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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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9-11-27 (수)
시간
19:30
장소
챔버홀
금액
전석 5천원
★티켓오픈:10월 22일 14:00★
관람시간
90분

할인

※본 공연은 전석 5천원으로 모든 할인에서 제외 됩니다※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
문의
053-250-1400(ARS 1번)
기타
티켓링크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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