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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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키 오케스트라

공연소개

러시아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오케스트라,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카라얀 국제 콩쿠르로 우승으로 음악계를 제패한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

그리고 우아함과 강인함의 공존! 클라라 주미 강!


클래식 팬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러시아의 오케스트라, 마린스키 오케스트라가 드디어 대구를 방문한다. 러시아 특유의 선율과 혼을 담은 연주로 손꼽히는 이들은 오랜시간 자신들과 함께 오페라와 발레음악뿐만 아니라  베토벤, 브람스, 차이콥스키, 말러,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 등의 광범위한 작곡가들의 교향곡을 섭렵하며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고 있는 강렬한 카리스마의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예프, 그리고 빈틈없이 완벽한 연주와 우아한 균형으로 곡 전체를 지배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과 무대에 올라 러시아 음악의 정수를 선사한다!

프로그램소개

C. Debussy - Prelude to the Afternoon of a faun

드뷔시 - 목신의 오후 전주곡 

 

P.I.Tchaikovsky - Violin Concert in D Major, Op.35​   / 협연 클라라 주미 강

차이콥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M.Mussorgsky - Pictures at an exhibition (Orchestrated by Ravel)

무소르그스키 - 전람회의 그림  

 

 

 

출연진


 

지휘 | 발레리 게르기예프 (Valery Gergiev)


발레리 게르기예프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지휘 공부를 하였으며 1978년 마린스키 극장(당시 키로프)에서 프로코피예프의 <전쟁과 평화>로 데뷔하였다. 1988년에는 마린스키 극장의 음악감독으로, 1996년에는 예술감독 및 총감독으로 임명되었다. 

 

마린스키 극장에서 게르기예프는 다양한 작곡가들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전통을 확립하였는데, 이를 통해 대중적인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뿐 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곡들을 비롯해 이전까지 연주된 적이 없는 희귀한 작품들을 연주하였다. 이러한 게르기예프의 노력으로 2003년 마린스키 극장에서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를 풀편성으로 무대에 올릴 수 있었으며, 이는 러시아에서 거의 100년만에 선보이는 완전한 형태의 오페라였고 러시아 최초 독일 오리지널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게르기예프의 지휘 아래 마린스키 극장은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주요 극장과 공연장으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마린스키 극장에서 주관하는 그의 프로젝트는 방송 및 공연 라이브 중계를 아우르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레코딩 스튜디오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게르기예프의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오페라와 발레음악뿐 만 아니라 베토벤, 브람스, 차이콥스키, 말러,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 등의 광범위한 작곡가들의 교향곡을 섭렵하며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고 있다. 

 

게르기예프의 국제 무대에서의 활동도 매우 인상적이다. 그는 1991년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고 1993년에는 코벤트 가든에서, 1994년에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에서 첫무대를 가지며 현재까지도 전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과 꾸준히 성공적인 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게르기예프는 1995년부터 2008년까지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수석 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오케스트라의 명예 지휘자로 남아있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런던 심포니의 수석 지휘자직을 맡았다. 2015년부터 뮌헨 필하모닉과, 올해 여름부터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에 함께하고 있다.


 

 


 

바이올린 | 클라라 주미 강 (Clara-Jumi Kang)

 

흠잡을 데 없는 우아함과 균형을 지닌 클라라 주미 강은 아시아와 유럽 주요 및 지휘자들과 협연하며 국제 경력을 쌓았다. 2010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우승과 동시에 다섯 개 특별상을 수상했고 주요 콩쿠르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서울 국제 콩쿠르(2009년)와 센다이 콩쿠르(2010년)에서도 우승했다. 다섯 살에 함부르크 심포니와 협연 무대로 데뷔했고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벨기에 내셔널 오케스트라•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쾰른 체임버 오케스트라, 크레메라타 발티카를 비롯한 유럽 최고 악단과 협연했다.

 

미국에서는 애틀랜타•뉴저지•인디애나폴리스•산타페 심포니와 공연했고 아시아권에선 NHK•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뉴 재팬•오사카 필, 홍콩 신포니에타, 베이징 NCPA 오케스트라, 마카오 필하모닉, 타이페이 심포니와 함께했다. 이미 한국 내 최고의 명성을 구가하는 클라라 주미 강은 한국 내 거의 모든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2012년 동아일보 선정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되었다. 정기적으로 한국 투어를 가지고 있으며, 무대에서 거둔 괄목할 성과를 인정받아 ‘대원 음악상’(2012), ‘금호음악인상’(2013)을 수상했다.

 

발레리 게르기예프, 리오넬 브랑기에,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안드레이 보레이코, 크리스토프 포펜,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 유리 테미르카노프, 기돈 크레머, 길베르트 바르가, 류 지아, 정명훈, 하인츠 홀리거, 가즈키 야마다와 같은 저명한 지휘자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11년 데카(Decca)에서 슈베르트 마왕과 이자이 솔로 소나타를 수록한 첫 번째 솔로 앨범 ‘모던 솔로’(Modern Solo)가 발매되었고, 2016년 손열음과 브람스와 슈만 소나타를 녹음한 두 번째 음반이 같은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실내악에도 매진하고 있는 연주자로서, 평창•홍콩•이시카와•마르바오 체임버 뮤직 페스티벌을 포함한 아시아•유럽 전역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동시에 베를린 스펙트럼 콘서트 시리즈 멤버이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보리스 브로프친, 엘다 네볼신, 기돈 크레머, 가이 브라운슈타인, 줄리안 라츨린, 막심 리자노프, 미샤 마이스키, 김선욱, 바딤 레핀, 손열음 등과 파트너를 이룬다.

 

2018/19 시즌 유럽 예정 공연 중 하이라이트로 카스티야&레온 심포니/바실리 페트렌코, 빈터투어 무직콜레기움/드미트리 유로프스키, 노르딕 체임버 오케스트라/올리카이넨, 라이니셰 필하모닉/워커, 도이치 라디오 필하모닉/데람보예, 달라 신포니에타/블렌덜프, 모스크바 솔로이스츠/바슈메트, 콘체르토 부다페스트/켈러와 협연이 일본에서는 삿포로 심포니/고이즈미, 중국에서는 항저우 필하모닉/시나이스키, 선전 심포니와 협연이 있다. 이탈리아와 한국에서는 각각 김선욱과 알레시오 백스와 리사이틀 투어가 예정됐으며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스펙트럼 콘서트 시리즈, 대관령 평창 음악제 실내악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연주 |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Mariinsky Orchestra)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로 그 역사는 약 18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9세기에 에두아르트 나프라브니크가 오케스트라가 정착하는 데 큰 기여를 했으며 약 반 세기 동안 오케스트라의 수장으로 활동하였다.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면서 악단은 명성을 쌓기 시작했는데 이는 베를리오즈, 폰 뷜로, 차이콥스키, 말러, 니키슈와 라흐마니노프를 비롯하여 소련 시대에는 블라디미르 드라니슈니코프, 아리 파조프스키, 예프게니 므라빈스키, 콘스탄틴 시메노프, 유리 테미르카노프와 같은 지휘자들이 오케스트라의 전통을 이어왔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차이콥스키 오페라와 발레 초연 연주뿐만 아니라 이 외에도 글린카, 무소르그스키, 림스키 코르사코프 오페라와 쇼스타코비치, 하차투리안, 아사피예프 발레 등 다양한 초연 무대를 선보였다.

 

1988년부터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지휘자인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그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베토벤, 말러,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과 더불어 모차르트, 베를리오즈, 베르디, 브람스, 스트라빈스키, 메시앙 등 광범위한 작품들을 통해 오케스트라 레퍼토리 확장에 힘써왔다.

 

2008년에 미국, 아시아와 유럽에서 열린 음악 비평가들의 설문에 의하면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세계 상위 20위권 오케스트라로 선정되었으며, 이 기록은 다른 두 러시아 오케스트라(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 &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를 제치고 러시아를 대표하는 최고 오케스트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시야 장애석 안내

- 저렴하게 제공되는 2층 발코니 H석 BL3,4구역 2열 (총 32석)은 좌석에 따라 시야장애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로인한 이유로 구매 후 공연당일 취소,환불,변경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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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예매 불가, 티켓수수료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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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9-12-09 (월)
시간
19:30
장소
그랜드홀
금액
VIP석 20만원
R석 15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H석(시야장애) 3만원
★티켓오픈:9월3일 14:00★
★티켓링크:티켓오픈당일23:59까지 예매수수료 면제
관람시간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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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증빙 서류 지참 필수눈으로 연령확인 불가증빙서류 미지참시 입장이 제한됩니다.

※ 초등학생은 보호자가 동반하여 관람하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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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 이상 단체 (전화예매 1588-7890 / 053-25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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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前1~3급) 동반1인까지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前4~6급) 본인만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본인만

65세 이상 경로 본인만

문화누리카드(결제시)

 

할인 적용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문의
053-250-1400(ARS 1번)
기타
티켓링크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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