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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소개

 

 

세계 최고의 여성 지휘자 반열에 오른 장한나!

 

노르웨이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 겸 예술감독으로 그녀가 자신의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것은 처음이다

 

1909년 창단된 북유럽을 대표하는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그동안 거장 지휘자 다니엘 하딩(1997~2000)과 크쉬슈토프 우르바인스키(2010~2017)을 거치며 2017년부터 장한나가 바톤을 이어받은 유럽의 명문 오케스트라이다

 

12세의 나이로 로스트로포비치 첼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하여 세상을 놀라게 했던 신동 첼리스트 장한나는 화려한 커리어를 쌓아가던 2002년, 돌연 하버드대 철학과에 입학하여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한다. 이후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지휘를 공부하고 세계 음악계에 지휘자로 진출한다.

그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인 영국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리버풀 필하모닉, 나폴리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이스탄불 필, 도쿄 심포니 등을 지휘했으며, 2013년에는 카타르 필하모닉의 음악 감독을 맡아 BBC Proms 데뷔를 이루어 냈다. 2015년 영국 클래식 전문지 BBC 뮤직 매거진이 선정한 현재 최고의 여성 지휘자 19에 이름이 오르며 2017년부터 노르웨이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다

 

임동혁과 장한나의 첫 무대!

 

1994년 장한나 이후로 8년만에 EMI가 영입한 한국인 연주자는 임동혁이다.

EMI는 바이올린의 장영주, 첼로의 장한나에 이어 새로운 피아노 신동의 탄생을 알렸다. 데뷔음반으로 황금 디아파종상’, 두 번째 음반으로 '쇼크상'을 수상하며 EMI의 대표 피아니스트가 되었다

한 무대에서 보기 힘들 것 같았던 이들의 조합이 현실화된다. 최고의 여성 지휘자로 거듭난 장한나와 원숙미를 더하고 있는 임동혁이 트론헤임 심포니에서 선보일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은 이 공연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소개

E. Grieg - Peer Gynt Suite No.1, Op.46

그리그 - 페르퀸트 모음곡 1번, Op.46 

 

E. Grieg - Piano Concerto in a minor, Op.16   / 협연 임동혁

그리그 - 피아노 협주곡 a단조, Op.16 

 

P. I. Tchaikovsky / Symphony No.6 in b minor, Op.74

차이콥스키 - 교향곡 6번 b단조 "비창", Op.74 

출연진


 

 

지휘 | 장한나 (Han-Na Chang)

 

장한나는 노르웨이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 겸 예술감독이다. 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과 말러 교향곡 7번을 기념비적으로 연주하며 성공적인 취임을 마무리 한 이후 2018/19년 시즌에는 오케스트라의 주요 레퍼토리를 넓혀가는 작업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시즌 객원으로 지휘하는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그리고 고센버그 심포니 역시 말러와 베토벤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하면서, 이와 함께 브람스, 드보르작, 브루크너, 슈트라우스 및 쇼스타코비치의 19/20세기 작품들을 구성에 포함한다. 이어지는 공연들로는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드 리옹, 덴마크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및 나폴리 필하모닉과의 연주로 드보르작과 라벨부터 구바이둘리나 및 숀 셰퍼드 레퍼토리까지 예정되어 있다. 

 

객원 지휘자로서 장한나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오슬로 필하모닉,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쾰른방송 교향악단, 밤베르크 교향악단,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신시내티, 세인트루이스, 인디아나폴리스, 시애틀, 고센버그, 싱가포르,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열 스톡홀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나폴리 산 카를로 극장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한 바 있다. 2014년 9월 BBC 프롬스에서 극찬을 받는 데뷔를 선보인 이후, 2013/14년 시즌부터 2016/17년 시즌까지 트론헤임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 지휘자 자리를 이어왔다. 

 

장한나는 1994년 로스트로포비치 첼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열 한 살의 나이에 프로로서 음악적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베를린 필하모니, 뉴욕 필하모닉, 로스 엔젤레스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뮌헨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 라 스칼라 필하모닉,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클리브랜드 오케스트라, 시카고 심포니, 보스턴 심포니,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이어왔다. 예전의 EMI 클래식 레이블로 발매한 음반들로 에코 클래식 어워즈 및 그라모폰 올 해의 협주곡 상 등을 받았으며 그녀의 음반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고 있다. 

 

장한나는 하버드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대한적십자사의 평화순회대사로 임하고 있다. 

 




피아노 | 임동혁 (Dong Hyek Lim) 

 

임동혁은 7세의 나이에 피아노를 시작하여 10세 때 러시아로 이주, 그곳의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서 수학하였다. 임동혁이 처음 세상에 알려진 것은 1996년 국제 청소년 쇼팽 콩쿠르 2위에 입상하면서부터였다. 형인 임동민은 1위에, 임동혁은 2위에 나란히 입상하면서 두 형제는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임동혁은 모스크바 국립 음악원에 입학하여 가브릴로프, 부닌 등을 길러낸 명교수 레프 나우모프를 사사하였고, 그는 “임동혁은 황금 손을 가졌다”라고 극찬할 정도로 임동혁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였다. 

 

2000년, 부조니 콩쿠르와 하마마쓰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이듬해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에서 1위 수상과 더불어 솔로 리사이틀 상, 오케스트라 상, 프랑스 작곡가 해석 상, 파리음악원 학생 상, 마담 가비파스키에 상 등 5개 상을 휩쓸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03년에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편파 판정에 불복, 수상을 거부하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클래식계에 핫 이슈를 몰고 왔지만, 2005년 제 15회 국제 쇼팽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며 그의 관한 일부 우려의 목소리를 잠재웠다. 또한 2007년 6월, 제13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분에서 1위 없는 공동 4위를 수상하며 세계 3대 콩쿠르를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피아노의 여제’ 마르타 아르헤리치는 누구보다 임동혁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몇몇 음악 페스티벌에서 임동혁의 인상적인 연주를 지켜본 아르헤리치는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에 임동혁을 초청하였으며, EMI클래식의 ‘젊은 피아니스트’ 시리즈에 그를 적극 추천하였다. EMI클래식은 아르헤리치의 의견을 받아들여 파격적인 조건으로 그의 데뷔 음반을 출시하였고, 임동혁은 이 음반으로 ‘황금 디아파종 상’을 수상하며 EMI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보였다. 이후 ‘젊은 피아니스트’ 시리즈의 4명의 연주자 중 임동혁만이 유일하게 2집을 출시하였으며, 이 음반 역시 프랑스의 ‘쇼크 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2008년에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3집을 발표했고 이후 2015년 11월에는 워너 인터내셔널 클래식 레이블로 쇼팽 프렐류드 전곡 음반이 발매되어 그라모폰과 BBC매거진에서 큰 찬사를 받았다. 

 

임동혁은 뉴욕 링컨 센터, 런던 위그모어 홀, 파리 살 플레옐,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도쿄 산토리 홀 등 전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였으며, 베르비에 페스티벌, 루르 페스티벌, 쇼팽 페스티벌, 몽펠리에 페스티벌, 루가노 페스티벌 등지에서 초청 공연을 펼쳤다. 

 

한편, 샤를 뒤투아가 지휘 한 NHK 오케스트라, 정명훈이 이끄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유리 테미르카노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쿠르트 마주어가 지휘 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이르지 벨로흘라벡 지휘의 BBC 심포니, 마이클 틸슨 토마스 지휘의 샌프란시스코심포니 등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도 협연해오고 있다. 

 

 


 

연주 |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 (Trondheim Symfoniorkester)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오래된 음악적 전통을 자랑한다. 19세기부터 주요 음악과들과 함께 종교 음악의 중심으로 활약하였다. 1909년에 설립된 트론헤임 오케스트라는 유럽 클래식 음악의 발전과 함께 탄생하였으며, 최근까지도 영감의 원천으로 자리하고 있다. 매 시즌 오페라 프로덕션을 포함한 다양한 클래식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수의 교육 프로그램 및 지역 사회 아웃리칭 프로그램을 통하여 차세대 아티스트를 지원하고 사회 공헌에 이바지 하고 있다. 2013년 수석 지휘자이자 예술감독인 크쥐시토프 우르바인스키(Krzysztof Urbański)와 독일(쾰른), 오스트리아(빈) 및 폴란드(크라쿠프, 바르샤바) 투어를 성공리에 마친바 있다. 특히 바르샤바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였으며, 빈 콘체르트하우스에서는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2010년에는 중국 샹하이에서 개최된 세계 엑스포 초청 콘서트를 시작으로 베이징 세기극장과 난핑, 쑤저우에서 성공적인 중국 투어를 마쳤다. 그 밖에 스페인과 체코 등 세계 각지에서 성공적인 투어를 계속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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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9-11-16 (토)
시간
17:00
장소
그랜드홀
금액
VIP석 15만원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H석(시야장애) 3만원
★티켓오픈:9월3일 14:00★
★티켓링크:티켓오픈당일23:59까지 예매수수료 면제
관람시간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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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입장가능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문의
053-250-1400(ARS 1번)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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