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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합창축제

프로그램소개

르 쏠리 성악앙상블 Le Soli Ensemble
* 주님께 노래하라 Cantate Domino Josu Elberdin
* 내 영혼의 사랑 Amor de mi alma Z. Randall Stroope
* 산 넘어 남촌에는 Namchon, Over the Mountain 김동현 Kim, Donghyeon / 이범준 편곡 Arr. Lee, Beomjoon
* 사랑아 Love (수원시립합창단 창작공모 수상곡)        남지영 Nam, Jiyoung

- 아르스 노바 남성중창단 Ars Nova Men’s Ensemble
* 옹헤야 Ongheya 조혜영 편곡 Arr. Cho, Hyeyoung (Male Arr. 문준형 Moon, Junhyeong)
* 베네딕투스 Benedictus Randall Johnson
* 모나리자 Mona Lisa 문현주 편곡 Arr. Moon, Hyeonjoo

스틸레 안티코 Stile Antico
* Christe Jesu pastor bone John Taverner


* Now O now I needs must part John Dowland
* 그녀는 나를 용서할 수 있을까 Can she excuse my wrongs John Dowland


* O Lord make thy servant William Byrd
* Ne irascaris William Byrd


* Vecchie letrose Adrian Willaert
* 둘스 메무아 Doulce memoire Pierre Sandrin

* 베스타 여신이 라트모스 언덕에서 내려올 때 As Vesta was from Latmos hill descending Thomas Weelkes
Trad. 노들강변 Korean Nodeul Kangbyeon

출연진

 



Stile Antico (영국)
2005년 7월, 스틸 안티코는 요크 얼리 뮤직 페스티벌에 혜성처럼 등장해서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그로부터 불과 10년 후에 이들은 뛰어난 기량을 지닌 혁신적 보컬 앙상블로 세계적인 입지를 굳혔다. 지휘자 없이 12명의 싱어가 펼치는 르네상스 다성 음악의 향연은 신선함과 강렬함, 감동으로 전 세계 관중을 압도한다.
런던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스틸 안티코는 암스테르담 콘체르트헤보우, 위그모어 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시테 드 라 뮈지크(파리 음악의 전당), 팔레스 데 보자르, BBC 프롬스, 보스턴 고음악 페스티벌 등의 저명한 무대를 누비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제 3세대 젊은 현대 음악 작곡가인 니코 뮬리, 영국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휴 왓킨스와 초연했고, 프렛워크와 비로크, 스팅 등의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연을 펼쳤다.
아르모니아 문디에서 발매된 이들의 베스트셀러 음반은 영국의 그라모폰 어워드 고음악 부문과 프랑스 디아파종 상, 네덜란드 에디슨 클래식 어워드, 독일 음반 비평가 상 수상을 비롯해 미국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도 2번이나 지명되는 등 화려한 업적을 쌓았다.



르 쏠리 성악앙상블 (대한민국)
앙상블 마스터 한국현 반주 오영은
르 쏠리 성악앙상블은 대중에게 클래식 음악을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연구와 개발을 통해 연주하고자 모인 성악앙상블이다. 단원 모두가 이태리,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 외국에서 개인적으로 성악 공부를 마치고 국내에 들어와 대학의 강사나 연주가, 시립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성악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솔리스트 앙상블의 단조로운 연주의 틀을 벗어나 각자의 빛깔 있는 소리를 살리면서 서로에게 소리를 맞추어, 각 파트 간의 조화를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앙상블 음악을 구사한다. 주 래퍼토리로는 고음악에서 시작하여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정통 클래식, 오페라, 세미클래식 등이며, 한부분에만 국한된 음악이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곡을 전속 작곡자의 편곡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적인 앙상블이다.



아르스 노바 (대한민국)
음악감독 문준형 반주 서인애
전문예술단체“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은 2004년 젊은 성악가들이“절제된 하모니 쉼 없는 열정”이란 슬로건으로 클래식음악의 진부함 속에 결여된 완성도 있는 음악을 추구하기 위해 결성 된 단체입니다. “아르스노바”라는 의미는 새로운 예술(New Art)이라는 뜻으로 남성의 목소리가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음악과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남성앙상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팀입니다. “아르스노바 남성중창단”은 제1회부터 제7회의 정기연주회를 전석을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공연을 만들어왔으며, 500여회의 다양한 연주를 통해 다양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2013년에는 대구광역시 지정 “전문예술단체”로 선정되어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성과 실력을 겸비한 단체입니다.
클래식과 아카펠라, 성가곡, 경쾌한 현대팝송, 친근한 대중음악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또한 흥미진진한 레퍼토리를 구성하여 남성중창단이 줄 수 있는 모든 매력과 감동을 관객들에게 안겨주도록 노력하며 매 공연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동 세대의 청중들과의 음악적인 교류, 교감을 갖는 행위자체를 소중히 생각하는 아르스 노바, 그 다음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그룹입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관] 공연입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회원할인'적용이 안되는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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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8-10-18 (목)
시간
19:30
장소
그랜드홀
금액
VIP석- 50,000
R석-30,000
S석-20,000
관람시간
90분
관람등급
만 7세이상 입장가능
홈페이지
WWW.DICF.KR
주최/주관
대구세계합창축제조직위원회, TBC문화재단
문의
053-623-0684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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