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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MBC교향악단 제 30회 정기연주회

공연소개

대구MBC가 주최하고 대구MBC교향악단, 아트애비뉴컴퍼니가 주관하는 ‘대구MBC교향악단 제30회 정기연주회’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10월 1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된다.

 대구MBC교향악단은 공연중심도시 대구의 문화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지역 시민들에게 문화향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클래식 저 변화 확대를 목표로 설립되었다. 2012/2013 시즌에는 ‘That's Classical Music'의 주제로 Mozart, Beethoven에서부터 Dvorak, Tchaikovsky, Brahms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오케스트라의 음악을 보여 주었으며 2014/2015 시즌에는 ‘Fantastic Symphony’의 주제로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2016-2018 시즌에는 수성아트피아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더욱더 완성도 높은 연주력,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대구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오작교프로젝트(오케스트라와 작곡가 교류 활성화)의 일환으로 공연이 개최되며 전임작곡가 지성민의 창작곡 ‘vv_vn__ n_v  n_v for Violin and Orchestra(2018) 초연’과 지역민간교향악단 최초 ‘말러 교향곡 1번’이 연주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며 R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 문의는 070-7518-8476으로 하면 된다.

 

프로그램소개

1. 지성민 - vv_vn__ n_v  n_v for Violin and Orchestra(2018) 초연

 2. G.Mahler - Symphony No.1 'Titan' 

출연진

 

가. 지휘자


지휘 진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독일 만하임국립음대 석사과정을 마친 지휘자 진솔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여름음악아카데미를 수료했고 독일의 Dirigentenpodium - Badenwuertenburg에서 우수지휘자로 선정되었다. 독일 Baden-Badener Philharmonie, Kammerorchester Heilbronn, Sueddeutsche Philharmonie Konstanz 등을 지휘했고 불가리아 The Symphonic Orchestra of state Opera – Plovdiv 등의 해외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만하임국립음대오케스트라와의 연주 후 독일 신문 Schwaebische에서 평론가 Gunter Vogel에게 “앞으로 꼭 주목해야 할 지휘자”로 평가 받았고, Kammerorchester Heilbronn과 함께 한 우수지휘자 연주회에서 Jutta Bärsch에게 “자유로운 지휘봉놀림을 가진 신예” 로 주목 받았다.
독일 Ludwigshafen Pfalzbau 극장 계약직 코레페티투어, Collegium Musicum Mannheim의 객원지휘자를 역임했고 국내에서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합창단,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다.
말러리안과 함께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에 도전하고 게임 음악 플랫폼 회사 플래직과 함께 음악 컨텐츠 확장에 심혈을 기울이는 등 다양한 시도를 서슴지 않는 그는 현대 오페라 이화부부 (백병동), 봄봄 (이건용), 광주 문화의전당 ACC 국제작곡콩쿠르, 범음악제, 대한민국실내악작곡제전, 코리안모던클래식, 아창제 (Assist) 등의 현대음악 페스티벌을 다수 지휘하며 현대음악 분야에서도 특별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한국지휘자협회 회원이자 아르티제/말러리안 예술감독, ㈜플래직 대표, 대구MBC교향악단 전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나. 상임 작곡가


1. 지성민
서울대학교 작곡과 (사사 이신우) 졸업,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대학교 작곡 석사 졸업 (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Graz MA Komposition, 사사- Klaus Lang)외 극음악 작곡 석사 수료(MA Musiktheater Komposition candidate, 사사 - Klaus Lang)

Divertimento Ensemble, Szene Instrumental, Ensemble Schallfeld, Neo Quartet, Quki Ensemblée, Ensemble Kwartludium, NAMES ensemble, beschauung/ beschallung festival(2013,2014 Austria), Impuls Academy (2015, Austria), 27th International Festival of Krakow Composers (2015, Poland), London Ear Festival (2018, UK) 등 유럽의 여러 앙상블, 페스티벌, 세계적인 연주단체들로부터 선정되거나 위촉을 받고 공동작업을 하였으며, Wiener Künstlerhaus에서의 연주, 2013년과 2014년 2회에 걸친 유럽 10개 도시 순회연주 (Quki Ensemblée 위촉)등 100여회의 연주 외에도 다수의 곡들이 ORF- Ö1 오스트리아 국영 라디오 (2014, 2015, 2016), 영국 BBC 3 Radio (2018), Radio Slovenija-ARS 슬로베니아 국영 라디오, Radio Helsinki 등에서 방송, 초청 연주 되거나 초청작곡가와 즉흥연주자로서 조명되었고, 오스트리아 Kirchenchor ST. Vinzenz와 지휘자 David Wohlhart의 Mozart 미사곡 연주에 파이프오르간 연주자로서 초청받기도 하는 등 다양한 영역의 예술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최근, 위상수학과 음악적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수년간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독자적인 음악적 어법을 작품과 연구보고서로 동시에 인정 받아,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물리학자 Christian Doppler의 과학연구재단이 수여하는 Doppler 작곡상 특별상을 수상하였고, 영국 London Ear 콩쿨 3위 입상, ORF-Ö1 오스트리아 국영 방송국이 주최하는 탈렌테뵈어제(Talentebörse)작곡상 파이널리스트, 유럽 ERPS Biennale2016 콩쿨 본선지정곡 선정 및 독일 출판사 edition-tre-fontane 출판, 2018 오작교 작곡가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향 리딩세션(진은숙 선정, Kwamé Ryan 지휘 2016), TheHouseConcert 초청 리사이틀(서울문화재단후원, 2014), 강석희음악연구소 선정 (Ensemble TIMF연주, 2014), 대구시립교향악단 연주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작곡가로서의 미학적 위치와 정교한 작곡기법 등을 인정 받아 오스트리아 그라츠 시에서 수여하는 음악상(Musikförderungspreis der Stadt Graz)을 수상 했다.

그의 예술가로서의 활동은 오스트리아 최대의 기업 중 하나이며 가장 앞서나가는 예술후원자인 AVL社의 Helmut List 회장의 인정을 받고 그의 추천을 통해 AVL 문화재단에서 후원을 받았으며, 오스트리아 주정부와 주한오스트리아 대사관의 후원도 받았다.

현재 iN Festival - internationalcontemporarymusicfestival과 현대음악앙상블 ensemble iiiiiiiii 의 총감독 겸 상임작곡가, 대구MBC교향악단의 상주작곡가를 맡고 있다.

다. 협연자


1. 바이올린 박경화
바이올리니스트 박경화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실기우수)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석사과정(Diplom: Künstlerische  Ausbildung)을 최우수 졸업하였으며 동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Zertifikat: Advanced  Studies)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음연콩쿨 2위, 이화·경향콩쿨 3위를 비롯하여 국민일보콩쿨, 한세대 음악콩쿨, 한국일보콩쿨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Città di Treviso" 국제콩쿨 전체1위, ”Luigi Zanuccoli" 국제콩쿨 1위, Tadeusz Wroñski 국제콩쿨, Swedish Duo 콩쿨 등 다수의 국내외 콩쿨에서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슬로박 챔버 오케스트라와 Mihail Jora Bacau Orchestra와 협연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그녀는 금호영재리사이틀을 시작으로 영산 그레이스홀 초청 독주회, 신한아트홀 브런치 콘서트, 베트남 호치민 영사관 초청 듀오 리사이틀, 유중라이징스타 유중아트홀 초청 듀오 리사이틀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쳐 왔다.
또한 폴란드 Kolobzeg European Musical Workshop, 이태리 Cervo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스위스 Riehen International Music Academy, 독일 Forum Artium International Music School, 독일 Mendelssohn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등 다양한 페스티발에 참가 및 연주해 학구적인 자세로 음악적 지식을 쌓았다.
2014년 4월 금호아트홀 귀국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그녀는 귀국 후, 국내 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 소극장에서 클래식앙상블 연주회,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더 하우스콘서트 초청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해남문화예술회관, 충북진천화랑관, 충남금산 다락원, 경북영양문화체육센터, 담양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연주하였으며 이외에도 한국가곡기념관 초청 바이올린 듀오 연주회, 세종문화회관에서 트리오에코 연주회, 아인클랑 피아노 퀄텟 창단연주회, 예술의전당에서 바이올린&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한국가곡예술마을 초청 찾아가는 청소년 힐링 콘서트 연주회, 오르겔하우스 아인클랑 스트링 트리오 연주회를, 국외에서는 이탈리아 2014/15 International Piano Festival in Treviso 초청 개막 독주회, 더 하우스콘서트 ‘원먼스페스티발’ 폴란드투어(바이올린&첼로 듀오리사이틀) 등 다수의 연주활동을 전개하였다.
TIMF앙상블, 한국페스티발앙상블 객원단원을 역임하고, 아인클랑스트링트리오, 서울챔버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박경화는 덕원예고, 경희대에 출강함과 동시에 가천대 겸임교수로서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라. 대구MBC교향악단
2012년 4월, 대구MBC교향악단은 공연중심도시 대구의 문화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지역 시민들에게 문화향수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클래식 저 변화 확대를 목표로 설립되었다. 2012/2013 시즌에는 ‘That's Classical Music'의 주제로 Mozart, Beethoven에서부터 Dvorak, Tchaikovsky, Brahms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오케스트라의 음악을 보여 주었으며 2014/2015 시즌에는 ‘Fantastic Symphony’의 주제로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오작교프로젝트에 KBS교향악단 등과 함께 처음으로 선정되면서 지역 최초로 모던 음악의 선구자로서 역할을 하였으며, 국제교류의 일환으로 유럽투어(독일, 이태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매년 국내·외적인 활동을 늘여가고 있으며, 2016-2018 시즌에는 수성아트피아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더욱더 완성도 높은 연주력,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대구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다.
www.mbcsy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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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8-10-12 (금)
시간
19:30
장소
그랜드홀
금액
R석 20,000원
A석 10,000원
관람시간
90분

할인

30%  단체(20인이상)

50%  학생(청소년,대학/대학원생)

         ​장애인,경로(65세이상)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주최/주관
대구MBC/대구MBC교향악단,사)아트애비뉴컴퍼니
문의
070-7518-8476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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