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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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공연소개

클래식 음악의 장르적 확장,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

40년 전통의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2016년,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구를 찾아왔던 그들이 다시 돌아온다.

 

열 두 대의 첼로가 하나에 이르는 해탈의 경지에 이른 하모니,

전세계에서 가장 독특하고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가진 진정한 첼로의 거장들!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가 펼치는

놀랍고도 경이로운 첼로 앙상블을 들어보자.

 

 

프로그램소개

D. Funck _ Suite 

펑크      _ 모음곡

 

F. Poulenc _ Figure Humaine (arr. D. Funck) 

풀랑크     _ 인간의 얼굴

 

R. Schumann _ 3 Romanze, Op.28 - No.2 (arr. D. Funck)

슈만           _ 3개의 로망스, Op.28 - 2번

 

H. Villa Lobos _ Bachuanas Brasilieras No.1 

빌라 로보스    _ 브라질 풍의 바흐 제1번

 

외 다수곡

출연진

베를린 필하모닉의 열 두 첼리스트(이하 "12첼리스트")가 함께 연주를 하게 된 것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베를린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을 역임하던 1972년, 당시 첼로파트의 단원이었던 루돌프 바인즈하이머(Rudolf Weinsheimer)의 착안에 의한 것이었다. 처음에는 라디오방송을 위해 율리우스 클렌겔(Julius Klengel)의 <12대의 첼로를 위한 찬가(Hymnus fur 12 Violoncelli)>를 녹음하기 위해 모였던 것이 "12 첼리스트“ 역사의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역사적인 1974년 부활절주간의 월요일, 카라얀을 비롯한 수많은 관객이 운집한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의 첫 연주 뒤 그들은 공식적으로 언론과 청중으로부터 인정받게 된다. 당시 언론과 청중의 반응이 너무나도 열광적이었기에, „12첼리스트“는 정기적으로 연주를 하기 시작하였고, 동시에 이것은 „12첼리스트“의 레파토리 확장이라는 소중한 수확을 이루게 된다.

 

그들은 1978년 독일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비틀즈의 <예스터데이>와 <세인트 루이스 블루스>를 포함한 최신 LP 수록곡들을 연주하였고, 그 이후로 “12 첼리스트“는 전통 클래식 레파토리로부터 재즈 그리고 대중음악에 이르는 넓은 스펙트럼의 연주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이 그들의 전통이 되었다.

 

그들의 연주색채에 대해서 일찍이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자이퉁> 같은 매체는 "첼로 연주의 전통적 통념을 모두 뛰어넘는 그것"이라 평한 바 있는데, “12첼리스트“는 첼로라는 악기의 전통적 레파토리 확장 뿐만 아니라, 클래식 음악의 장르적 확장에 있어서도 지난 40년간 세계음악계에 방향을 제시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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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8-06-28 (목)
시간
19:30
장소
그랜드홀
금액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H석 20,000원
학생석 10,000원
관람시간
100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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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5일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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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공원 내 삼덕파출소 옆 매주 월요일 휴무(422-125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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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패스[, , , 대학생 및 만 24세 이하]

 

30%

- 20인 이상단체[전화 예매만 가능]

 

50%

- 장애인(1~3)[동반1]

- 장애인(4~6) 65세 이상 및 국가유공자[본인만]

-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할인 적용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필히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
문의
053-250-1400(ARS 1번)
기타
티켓링크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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