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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8 내한공연

공연소개

뉴욕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8 내한 공연
서양의 클래식과 동양의 클래식, 두 위대한 음악 체계를 완벽하게 결합시키면서 클래식 음악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뉴욕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내한공연을 갖는다.
션윈 오케스트라는 뉴욕을 기반으로 한 션윈예술단(Shen Yun Performing Arts)의 전속 오케스트라다. 션윈 예술단은 동일한 규모의 5개 예술단이 매년 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500회 이상 공연을 펼치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적 공연단으로 무용단과 오케스트라로 구성돼 있다. 그런데 션윈의 음악에 매료된 관객들로부터 오케스트라를 피트가 아닌 무대 위에서 음악회 형식으로 보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따라 2012년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매년 보스턴 심포니홀, 시카고 심포니 센터 등에서 북미 투어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처음으로 태평양을 건너 일본과 대만을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도 시작했다. 또한 2017년에는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과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의 첫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내한공연은 뉴욕 카네기홀(10.7), 보스턴 심포니홀(10.13), 워싱턴 케네디센터(10.14), 시카고 심포니센터(10.20), 토론토 로이톰슨홀(10.5) 등 세계적 콘서트홀을 포함하는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8 콘서트 투어의 일환으로, 어쿠스틱 음향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는 대구콘서트하우스(9.30)와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10.2)에서 개최된다.

 

“눈부시다. 중국과 서양의 고전 악기를 완벽하게 융합시켰다.”
—보스턴 헤럴드(Boston Herald)


"아름다운 음악. 놀랍도록 정교한 선율.“
—NYTheatre


"그들이 창작한 음악은 너무나 탁월한 전통적인 멜로디의 조합이다."
—리차드 웹(Richard Webb) 박사, 서던대학교 예술인문대학 명예학장 겸 교수


"매우 유쾌하다. 중국 악기와 서양 악기를 아주 잘 조화시켰다."
—펄 브레빅(Per Brevig), 줄리어드 대학 교수 겸 지휘자

"정말 놀랍다! 음악 연주가 흥미로웠다. 어떤 곡들은 직접 연주하고 싶었다."
—찰스 캐슬먼(Charles Castleman), 바이올린 거장, 이스트만 음대 교수
 

프로그램소개

 2018 PROGRAM HIGHLIGHTS:
<션윈 창작곡>

션윈이 자랑하는 최고의 창작곡들을 만날 수 있다. 본래 이 작품들은 세계적인 공연 '션윈'의 중국 고전무용 작품들을 위해 작곡되었다. 작품은 오랜 여운의 얼후 솔로 연주부터 황궁 행진의 웅장함, 민속 음악에서 영감을 얻은 목가적 멜로디까지 다양한 음악적 스타일을 담고 있다.


당진(唐陣)-당나라 군사훈련장
힘찬 선율과 우렁차고 낭랑한 비파 연주는 당 군사의 웅장함을 보여 준다.
초원의 늠름한 기상-몽골 젓가락춤
광활한 초원을 가로질러 활기 찬 몽골인들은 멀리서 ​온 ​손님들을 환영​한​다.
수녀비화(秀女飛花)-손수건춤
중국 동북의 이 곡은 활기찬 얼후와 민요 선율로 재미있는 작곡을 ​​특징으로 한다.

 

<서양 클래식 명곡>
바그너 - 황제​ ​행진곡  WAGNER - Kaisermarsch
프로이센 전쟁에서 독일의 승리를 기념하는 이 황제 행진곡은 장엄한 호른과 새로운 국가의 탄생을 축하하는 힘찬 멜로디를 특징으로 한다​.​
사라사테 카르멘 환상곡  SARASATE - Carmen Fantasy
비제의 유명 오페라 카르멘의 상징적인 주제를 담은 사라사테의 비르투오조적인 이 편곡은 바이올린 레퍼토리에서 가장 멋지면서도 연주하기 어려운 걸작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차이코프스키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왈츠’  TCHAIKOVSKY - Waltz from Sleeping Beauty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적 작품 중 하나인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왈츠'는 아주 귀에 익으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다.

출연진

밀렌 나체프 지휘자  Milen Nachev, conductor
지휘자 밀렌 나체프는 교향곡, 오페라, 발레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한 지휘자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에서 유리 테미르카노프, 발레리 게르기예프를 비롯한 수많은 명지휘자들을 길러낸 일리아 무신을 사사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상트페테르부르크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 토론토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불가리아 소피아 필하모닉, 체코 카를로비바리 필하모닉 등을 지휘했으며 로마 바티칸 시로부터 “탁월한 음악 리더" 상, 불가리아 문화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2년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카네기홀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세계 각지에서 선발된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동서양 음악의 완벽한 하모니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90여명의 대규모 서양 오케스트라를 바탕으로, 얼후와 비파 같은 중국 전통 악기를 절묘하게 결합시켜 굉장히 신선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션윈 오케스트라를 접한 음악 전문가들은 동양악기와 서양악기가 빚어내는 완벽한 조화와 하모니에 놀란다. 중국 바이올린으로 불리는 2현 악기 얼후, 수천 년의 우아함을 간직한 비파, 독특한 울림으로 극적인 효과를 내는 공(Gong) 등 동양악기의 자연스러운 생동감이 서양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역동성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각각 오랜 전통을 이어온 동양음악과 서양음악을 조화시키고, 저마다 독특한 음색을 지닌 악기를 완벽하게 결합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어떤 오케스트라도 완벽한 음정을 해내기란 매우 어렵고 중국 전통악기와는 훨씬 더 어렵다. 그러나 션윈은 션윈만의 독특한 편곡법을 통해 가장 완벽한 형태의 새로운 클래식을 창조해 냈다.
관객들은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 무대에서 뿜어져 나오는 웅장하고 신선한 사운드를 통해 음악의 감성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음악 이면에 담겨 있는 완전히 다른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관] 공연입니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회원할인'적용이 안되는 공연입니다.※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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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7-09-17 (일)
시간
16:00
장소
그랜드홀
금액
R석 120,000
S석 100,000
A석 80,000
B석 60,000
관람시간
90분 이상

할인

복지할인

- 국가유공자: 동반130%(국가유공자유족 할인없음)

- 장애인1-3: 동반130%

- 장애인4-6: 본인만 30%

복지할인은 전화 예매(1544-8808)로만 가능하며, 증명 지참하고 당일 매표소에서 티켓 수령 (증빙서류 미 지참시 차액 지불)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홈페이지
kr.shenyunsymphony.org
주최/주관
NCM뉴코스모스미디어/에포크미디어그룹(EMG)
문의
1544-8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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