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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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eek Festival : 슈퍼스타 니콜라이 즈나이더, 손열음 & 대구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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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명연주시리즈를 일주일간 펼친다.

한 명의 연주자가 리사이틀로 자기만의 음악세계를 펼치고,

다른 악기들과 실내악 곡들을 리드하며 함께 앙상블을 만들어가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넘치는 감동을 선사한다.

과연, 어떤 아티스트가 하나의 몸으로 이런 일들을 가능하게 할까?

 

바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니콜라이 즈나이더(Nikolaj Znaider)이다.

 

바이올리니스트를 너머 지휘자로 분한 그의 리드에 맞춰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1번을 연주하고,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멘델스존의 피아노 콘체르토 1번을 연주한다.

명 레퍼토리와 함께하는 명 연주를 들려줄 공연을 기다린다.

 

프로그램소개

R. Wagner Tannhäuser Overture

F.Mendelssohn _ Piano Concerto No. 1 in G minor, Op. 25
P.I.Tchaikovsky _ Symphony No. 1 in G minor, Op. 13

출연진

지휘 니콜라이 즈나이더
니콜라이 즈나이더는 덴마크-이스라엘 태생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이다. 즈나이더는 폴란드 - 유태인 부모 사이에서 코펜하겐에서 태어나 저명한 러시아의 바이올리니스트 모리스 쿠슈니르(Boris Kuschnir)를 사사하였으며 저명 음악잡지 Strad에서는 "매우 지적이고, 영혼적이고 열정이 넘치면서 부스러기 같은 흠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평가했으며 시카고 트리뷴은 "기돈 크레머가 1970년 바이올린 세계에 파문을 일으켰듯이 니콜라이 즈나이더는 흥분을 야기했다.”라고 평했다. 1992 년 6 월 16 세에 제 4 회 국제 칼 닐슨 바이올린 콩쿨 우승, 1997 년에는 브뤼셀에서 열리는 퀸 엘리자베스 콩쿨에서 (Queen Elizabeth Competition) 우승하였다. 그는 Juilliard School of Music에서 교육학 교수 도로시 딜레이 (Dorothy DeLay)를 사사하였다.

 

즈나이더는 연주자로서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10월 그는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니엘 바렌보임과, 키릴 즐로니코프와 같은 세계적 연주자들과 실내악을 음반을 녹음하였습니다. 또 즈나이더는 음악적 재능의 교육에 열정을 가지고 매해 여름 집중적인 음악교육을 실시하는 노르딕 뮤직 아카데미 (Nordic Music Academy)를 설립하고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즈나이더는 2009년 발레리 게르기에프의 지휘로 빈 필하모닉과 함께 연주한 브람스와 크론골드 바이올린 협주곡을 앨범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2009 년 2 월에 미국에서 발표되었다. 그는 1741년산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프리츠 크라이슬러(Fritz Kreisler)가 연주한 과리네리 델 제수(Ex-Kreisler Guarnerius)를 연주하며 이는 덴마크 국립극장에서 지원하고 있다.

 

피아노 손열음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과 함께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연주상, 콩쿠르 위촉작품 최고연주상까지 휩쓴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뛰어난 통찰력과 한계 없는 테크닉,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1986년 5월 2일 생으로 초등학교 5학년이던 1997년 영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입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이듬해인 1998년 7월, 금호문화재단(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영재 발굴 및 지원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금호영재콘서트에 첫 주자로 발탁되면서 음악계에 데뷔하였다. 이후 1999년 오벌린 국제 콩쿠르, 2000년 에틀링엔 국제 콩쿠르, 2002년 베르첼리 비오티 국제 콩쿠르에서 모두 최연소로 우승하였고, 2005년 텔아비브에서 열린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며 국내외 음악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2009년에는 반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과 최우수 실내악 연주상을 차지하며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발레리 게르기예프, 로린 마젤, 로렌스 포스터, 드미트리 키타옌코, 유리 바슈멧, 제임스 콘론, 카렐 마크 시숑, 네빌 마리너, 정명훈 등의 지휘로 뉴욕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이스라엘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도쿄 필하모닉, 도이치 라디오 필하모니, NDR라디오필하모니, NHK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예루살렘 심포니, 스베틀라노프 심포니 (구 USSR 스테이트 심포니),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등 세계 정상급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독일 라인가우 페스티벌, 바트 키싱엔 페스티벌, 프랑스 브장송 페스티벌, 폴란드 베토벤 부활절 페스티벌, 스웨덴 발틱시 페스티벌, 슬로베니아 류블리아나 페스티벌, 미국 포틀랜드 피아노 인터내셔널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또한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및 부천, 수원, 대전, 부산, 울산, 광주, 원주시향 등 국내의 모든 주요 교향악단들과 협연하였고 2007년 뉴욕 UN 총회장에서 열린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 축하 연주, 2012년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을 기념한 오스트리아 대통령궁 음악회에서 연주,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동참하여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만찬에서 연주하는 등 대한민국의 문화사절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제1회 ‘금호음악인상’, ‘난파음악상’, 문화체육관광부의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고 동아일보의 ‘한국을 빛낼 100인’에 3년 연속 선정되어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10월 데뷔음반으로 발매한 ‘쇼팽의 에튀드 전곡집’과 2008년 12월 발매된 ‘쇼팽의 피아노와 현을 위한 녹턴’ 음반이 유니버설 레이블로 출시되어 있고 2009년 ‘반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연주한 실황 음원들은 이듬해 아르모니아 문디 레이블에서 발매하였다. 2012년 7월에는 한국의 독립음반사인 오뉴월뮤직에서 발매한 ‘피아노’ 음반은 국내 기술 최초의 멀티채널 SACD로 제작되었다. 그리고 2016년, 근대 음악을 담은 ‘모던 타임즈’ 음반을 DECCA 레이블로 발매하였다.

 

중앙일보의 주말에디션인 중앙선데이의 최연소 고정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던 그녀는 지난 5년간 기고해 온 칼럼들을 모아 2015년 5월, 첫 에세이집 <하노버에서 온 음악편지>를 출간하기도 했다. 또한 고향인 강원도 원주시와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인 예술의전당의 홍보대사로도 활약 중이다. 2016년, 평창대관령음악제의 부예술감독으로 위촉되어 정명화, 정경화 예술감독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음악 축제를 기획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교수와 수학하였고,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연주 대구시립교향악단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대구시립교향악단은 1964년 창단되어 반세기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창단 이래 지금까지 새로운 기획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실험적인 무대를 시도하는 등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정통 클래식 음악을 레퍼토리로 한 ‘정기연주회’와 ‘특별기획연주회’, 창작음악 발전을 위한 ‘뉴 사운드 오브 대구’, 공연장을 벗어나 관객들에게 찾아가는 음악회인 ‘시민행복콘서트’, 지역 클래식 음악계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한 ‘청소년 협주곡의 밤’ 및 ‘대학생 협주곡의 밤’ 등 연간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2010년 3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한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2011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아시아오케스트라위크2011> 개막 공연에 한국 대표로 공식 초청받아 현지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환호와 호평을 받았다. 또 2015년 5월에는 대구의 문화 사절단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해 ‘대구의 날’, ‘한․ 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앙상블 및 오케스트라 연주로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돌아왔다. 그리고 2016년 독일(베를린 필하모니), 체코(프라하 스메타나홀), 오스트리아(빈 무지크페라인 골든홀)까지 유럽 3개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이를 발판 삼아 세계로 뻗어나가는 오케스트라로 발돋움하고 대구를 넘어 대한민국 문화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를 비롯한 타시도의 음악제와 교류 음악회 등에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

 

2013년 11월 재개관한 클래식 콘서트 전문홀인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상주하고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은 2014년 4월, 카라얀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인 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를 제10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맞이하여 우수한 실력의 단원들과 최고의 지휘자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고품격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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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18-04-13 (금)
시간
19:30
장소
그랜드홀
금액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학생석 5,000원
관람시간
100분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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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코코아 회원[홈페이지 예매 시]

  ★2월 15일부터 적용

-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회원[홈페이지 예매 시]

- dg티켓 방문 구매 시

[국채보상공원 내 삼덕파출소 옆 매주 월요일 휴무(422-1255)]

 

20%

- 예술인패스

- 문화패스[, , , 대학생 및 만 24세 이하]

 

30%

- 20인 이상단체[전화 예매만 가능]

 

50%

- 장애인(1~3)[동반1]

- 장애인(4~6) 65세 이상 및 국가유공자[본인만]

-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할인 적용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필히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
문의
053-250-1400(ARS 1번)
기타
티켓링크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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