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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오케스트라: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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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세계적 클래식의 도시 빈을 가장 잘 나타내는 것, 바로 빈의 수많은 오케스트라가 아닌가 한다. 그 중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지휘자 카라얀이 오케스트라를 세계적인 반열에 올려놓은 후 수많은 명장들이 거쳐간 명실공히 유럽 최고이며 현재는 젊은 지휘자 필리프 조르당이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도입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베토벤 ‘교향곡 제5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1번’ 으로 철학적으로 깊고도 음악적으로 헤어나오기 과분한 감동을 주고 떠날 것이다. 

프로그램소개

L. v. Beethoven

베토벤

Symphony No.5 in C minor, Op. 67

교향곡 제5C 단조, Op. 67

 

Intermission

 

 

 

J. Brahms 

브람스

Symphony No.1 in C minor, Op. 68

교향곡 제1C 단조, Op. 68


 

출연진

빈을 이끄는 젊은 마에스트로

필리프 조르당(Philippe Jordan)


현재 파리 국립 오페라단의 음악감독이자 빈 심포니의 수석 지휘자인 필리프 조르당은 명 지휘자 아르맹 조르당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배우며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받았다. 취리히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배운 그는 바그너의 <니벨룽겐의 반지>가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상연됐을 때 지휘자 제프리 테이트의 보조 지휘자로 일하기도 했다. 베를린 슈타츠오퍼 부 지휘자, 오스트리아 그라츠 오퍼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2009/10 시즌부터 파리국립 오페라 음악감독에 재직중이다. 관현악 분야에서도 유럽과 영미권 악단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동 세대 중 가장 재능 있고 흥미로운 지휘자로 자리매김했다.

 

오스트리아 클래식의 중심,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빈의 문화 대사이자 도시를 대표하는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카라얀, 볼프강 자발리쉬, 마리아 줄리니 등 수많은 명장들이 거쳐 간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명실공히 유럽 최고의 오케스트라이다. 설립 당시에는 ‘음악협회 관현악단’으로 불리었으나 ‘빈 톤 퀸스틀러 관현악단’과 합병하여 1922년에 현재 명칭으로 바뀌었다. 1900년 창단된 빈 심포니는 동향의 빈 필하모닉의 후광에 가려, 대외적으로 실력이 저평가된 대표적인 악단이다. 빈 필과 비교하는 시선을 거두면, 독일과 오스트리아 클래식 시장에서 늘 상위권 연주력을 유지했다. 상임지휘자를 오래 두기보다 객원 지휘자를 초청해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여 왔으며, 특히 카라얀이 음악감독을 맡았던 1948년부터 1954년 사이 연주력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 2014/15 시즌 초부터 필리프 조르당이 음악감독 자리를 맡아 동시대의 주요 작곡가, 현대 음악, 상주 작곡가와의 협업과 음악 교육에서의 활발한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빈 심포니를 새로운 시대로 이끌어가고 있다. 

티켓 예매

예매하기
일정
2017-12-06 (수)
시간
19:30
장소
그랜드홀
금액
R석 100,000원
S석 70,000원
A석 50,000원
H석 30,000원
학생석 10,000원

할인

★패키지는 전화예매만 가능 053-250-1400(ARS 1번)

★얼리버드는 9월 15일까지 홈페이지 예매가능 

 

▶ 10% 
-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회원 [홈페이지 예매 시]
- dg티켓 방문 구매 시
   [국채보상공원 내 삼덕파출소 옆 매주 월요일 휴무(☎422-1255)]

20% 
- 예술인패스
- 문화패스[초, 중, 고, 대학생 및 만 24세 이하]

30% 
- 20인이상단체 [전화 예매만 가능] 

50% 
- 장애인(1~3급) [동반1인] 
- 장애인(4~6급) 및 65세 이상 및 국가유공자 [본인만]
-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필히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 /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조직위원회 /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문의
패키지문의 053-250-1400(ARS 1번)
일반문의 053-584-0300
기타
티켓링크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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