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일정

Performance Schedule 뒤로가기

명연주 시리즈: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이미지

공연소개

데뷔 30주년을 앞둔 피아니스트 백혜선, 음악에 대한 더 큰 열정과 시간을 헌신한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연주와 후진양성을 하고 있는 백혜선은 어느덧 세계 무대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있다. 화려한 스케일, 호쾌한 타건과 기교를 뛰어넘어 심오함과 델리케이트한 서정을 두루 표출하는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매 연주회를 통해 청중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감동을 주는 연주자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1위 없는 3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은상, 메릴랜드 윌리암 카펠 국제 콩쿠르 1위, 영국의 리즈 국제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 입상함으로써 세계 무대에 알려졌다. 현존하는 세계 100명 피아니스트에 선정되기도 하며 런던 심포니, 보스톤 심포니, 워싱턴 내셔널, 러시안 내셔널 심포니, NHK 심포니, 모스크바 필 등과 협연하였고 최연소 서울대 교수 임용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의 신호탄, 디아밸리 변주곡 그리고 한계가 없는 리스트
연주시간 50분이 소요되는 디아벨리 변주곡은 디아벨리의 왈츠 주제를 바탕으로33개의 작은 Bagatelle(소품)로 이루어져있으며 단순히 곡의 길이뿐 아니라 곡 전체를 통해 미묘한 변화의 장대한 구성 속에 베토벤 특유의 유머, 비웃음, 고집, 인간미, 너그러움과 자비, 번민이 표현되며 바흐, 헨델, 모차르트의 음악이 짤막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무궁무진한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집대성한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곡이다. <모차르트의 오페라 돈조바니의 회상>은 리스트 곡 중에서도 테크닉적으로 가장 난해한 곡으로서 그 당시에 피아노라는 악기가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어렵게 쓰여진 곡으로 연주자에게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음도 쉽지 않는 도전으로 알려져 있다.

 

헌신, 연주를 넘어선 자신의 음악에의 헌신 
피아노 음악의 걸작인 베토벤의< 디아벨리 변주곡>과 피아니스트로서의 한계를 뛰어넘는 테크닉이 필요한 리스트의 <모차르트의 돈조반니의 회상> 등, 이 곡들을 통해서 백혜선은 충분한 진정성이 동반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과 서정성 어린 표현으로 한계를 뛰어넘는 (헌신, Beyond playing.) 연주로 감동적인 음악회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소개

L. v. Beethoven

베토벤

 

Rondo in C Major, Op.51-1

론도 C장조

 

L. v. Beethoven

베토벤 

 

33 Variations on Diabelli Waltz in C Major, Op.120

디아벨리 왈츠에 의한 33개의 변주곡

 

F.Liszt

리스트

 

Sonetto 123 del Petrarca

페트라르카 소네트 No.123 

 

F.Liszt 

리스트

 

Nuages Gris S.199

먹구름

 

F. Liszt

리스트

Reminiscences de Don Juan S.418

모차르트 오페라 돈조바니의 회상

                                              

*** 본 공연 프로그램은 출연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피아니스트 백혜선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은 화려한 스케일, 호쾌한 타건과 기교를 뛰어넘어 심오함과 델리케이트한 서정을 두루 표출하며 음악의 본질에 접근하며 청중이 원하는 것을 탁월하게 조화시켜 감동을 주는 연주자로 자리매김되고 있다.
임용 당시 20년 만의 최연소 교수 임용이라는 화제를 만들면서 10년간 재직했던 서울대 교수 자리를 2005년, 홀연히 박차고 드 넓은 세계로 나아갔던 백혜선은 매년 여름 뉴욕의 한복판에서 열리는 세계 피아니스트들의 축제인 IKIF(International Keyboard Institute & Festival))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007년부터 2012년까지 해마다 연속 초청되어 독주회를 열었다. 백혜선은 IKIF에서, 메나헴 프레슬러, 마크 앙드레 아믈렝, 필립 앙트로몽, 올가 케른 등과 어깨를 겨누며 독주회를 열어오고 있는데 특히 매년 모든 음악회 시리즈를 지켜본 뉴욕의 평론가 도널드 아이슬러에 의해 “ 백혜선은 열정과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피아니스로서 악보상의 가장 중요한 것에서부터 가장 최소한의 하찮은 음에 이르기까지 결코 자신을 음악 앞에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음악 속 드라마의 감춰진 모든 것을 드러낸다. 오늘 백혜선은 리스트와 슈만이 한국인으로 착각될 만큼 마치 모국어로 표현하듯 탁월한 해석으로 자연스럽게 낭만음악을 들려주었다. 피아니스트 백혜선의 이름은 더욱 커질 것이라 확신하며 백혜선의 연주회라면 꼭 가봐야 할 음악회” 라는 극찬이 뉴욕타임즈 및 온라인매체 <클래시컬뮤직가이드포름>에 게재되었다.
또한 피아노의 거장 블라드미르 펠츠만은 자신이 음악감독으로 있는 피아노 썸머 인 뉴팔츠 페스티벌(Piano summer in New Paltz)에서 페스티벌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피아니스트를 독주자로 지목하는 이변을 낳으며 2010년 여름에 초청, 독주회를 열어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12년 12월, 뉴욕 링컨센터 알리스 털리 홀(Alice Tully)에서의 독주회는 전석 매진과 함께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세계유수의 공연장인 카네기홀, 링컨센터, 케네디 센터, 보스톤의 조단홀과 도쿄 오페라시티홀, 베를린 필하모닉홀, 비엔나의 뮤지크페라인 등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보스톤 심포니,워싱톤 내셔널 심포니, 뮌헨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프랑스 국립 라디오 필하모닉,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버밍햄 심포니, 벨지움 심포니, 바르샤뱌 필하모닉, 모스코바 필하모닉 , 뉴저팬 필하모닉, NHK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오사카 센츄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아르헨티나 국립교향악단, KBS심포니 등과 협연했고 첼리스트 안너 빌스마, 미샤 마이스키, 비올리스트 노부코 이마이, 클라리네티스트 리차드스톨츠만 등과 함께 연주했다.
2005년 미국으로 이주한 이후 백혜선은 한국과 미국, 캐나다, 중국, 일본 등에서 꾸준하게 독주회,협연, 실내악연주를 통해 피아니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오고 있는데 가장 최근의 연주로는 2016년 국내에서는 교향악축제에서 KBS교향악단과 협연했고 대구시향과 함께 베를린과 비엔나에서 연주를 가졌으며 브라질의 상파울로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2017년 봄, 첼로의 거장 로렌스 레써와 두번 째의 베토벤 첼로소나타 전곡 연주로 미국 주요도시 투어와 함께 2018-2019 시즌에는 베토벤의 32개 피아노소나타 전곡연주와 피아노협주곡 전곡연주시리즈를 앞두고 있다. 클리블랜드국제피아노 콩쿠르, 힐튼헤드 국제피아노 콩쿠르, 캐나다의 호넨스 국제피아노콩쿠르, 뵈젠도르프 국제피아노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미국의 IKIF(인터내셔널 키보드 페스티벌&인스티튜트), 피아노 썸머 인 뉴팔츠, 라디오프랑스페스티벌, 베이징 인터내셔널 뮤직페스티벌&아카데미, 일본의 이시가와 페스티벌, 부산국제음악제 등을 통해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와 전세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해오고 있다.
레코딩은 EMI레이블로 솔로 음반 4종을 출시했고 브리지(Bridge) 레이블로 첼리스트 로렌스레써와 베토벤 첼로소나타 전곡 연주를 출시했다. 대구 태생인 백혜선은 예원학교 2년 재학 중에 도미하여 변화경, 러셀 셔먼을 사사하며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예비학교를 거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받고 1992년 동교에서 아티스트 디플롬 학위를 받았다.
국제 콩쿠르 입상 후 이태리의 레이 코모(Lake Como)에 있는 인터내셔널 피아노 파운데이션의 초청을 받아 알리치아 데 라로차, 칼 울리치 슈나벨, 로잘린 트렉, 알렉시스 봐이젠버그 등 세계 최고의 대가들과 함께 공부하며 수많은 연주회를 가졌다.
세계 굴지의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미국 메릴랜드 윌리암 카펠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 및 리즈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여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재 뉴욕에 살고 있는 그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과 세계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3년부터 클리블랜드 음악원 교수, 대구 가톨릭대학 석좌교수로 후진양성을 하며 부산국제음악제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티켓 예매

예매하기
일정
2017-10-22 (일)
시간
17:00
장소
그랜드홀
금액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
학생석 10,000원

할인

10% 
-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회원 [홈페이지 예매 시]
- dg티켓 방문 구매 시
   [국채보상공원 내 삼덕파출소 옆 매주 월요일 휴무(☎422-1255)]

20% 
- 예술인패스
- 문화패스[초, 중, 고, 대학생 및 만 24세 이하]

30% 
- 20인이상단체 [전화 예매만 가능] 

50% 
- 장애인(1~3급) [동반1인] 
- 장애인(4~6급) 및 65세 이상 및 국가유공자 [본인만]
- 문화누리카드 결제 시

 

※공연 당일 증빙서류 필히 지참(미지참 시 차액 지불)※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주최/주관
대구콘서트하우스
문의
053-250-1400(ARS 1번)
기타
티켓링크 1588-7890

QUICK
MENU

  • 페이스북 방문
  • 블로그 방문
  • 카카오톡 방문
  • 콜센터 방문
  • 인스타그램 방문

이용자 맞춤 공연서비스자신에게 맞는 공연을 선택해주세요.